카나리아바이오는 지난해 7월 결의했던 주당 2주의 무상증자 기준일을 재차 연기했다.
카나리아바이오는 오는 28일 기준으로 진행하려던 주당 2주의 무상증자 기준일을 오는 7월27일로 연기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카나리아바이오는 당초 지난해 7월 2주의 무상증자를 결의하면서 지난해 9월1일을 기준일로 정했다. 하지만 배정기준일 이전 납입 예정이던 유상증자 주식과의 형평성을 이유로 오는 28일로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카나리아바이오는 "주주 및 사채권자 등 이해관계자의 형평성을 고려한 경영판단에 신주배정기준일을 기존 28일에서 7월27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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