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손자회사 SM C&C는 지난해 연결기준 5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전년 87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은 13% 늘어난 1579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62.6% 확대됐다.
코로나19에서 회복세되면서 해외 여객자수와 신규 광고주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소속 MC들의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 등 각 사업부의 매출안정과 사업부간 시너지 덕분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에스엠 손자회사 SM C&C는 지난해 연결기준 5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전년 87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은 13% 늘어난 1579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62.6% 확대됐다.
코로나19에서 회복세되면서 해외 여객자수와 신규 광고주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소속 MC들의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 등 각 사업부의 매출안정과 사업부간 시너지 덕분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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