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시각장애 아동 점자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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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상면 하나증권 ESG본부장(가운데 왼쪽)과 김동복 한국점자도서관장(가운데 오른쪽)이 점자도구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갈상면 하나증권 ESG본부장(가운데 왼쪽)과 김동복 한국점자도서관장(가운데 오른쪽)이 점자도구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한국점자도서관에 시각장애 아동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점자도구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11일 국립서울맹학교에 점자도구를 전달한 데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시각장애 아동지원 봉사활동이다.

한국점자도서관에 전달한 점자도구는 하나증권 임직원 100명이 참여해 직접 제작했다. 100개의 점자도구를 임직원들이 제작해 한국점자도서관과 국립서울맹학교에 지원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갈상면 하나증권 ESG본부장은 “시각장애 아동들이 보다 나은 학습 환경에서 꿈을 키우는 일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이웃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꼭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해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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