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플랫폼 및 데이터 연계 SW 전문기업 메타빌드(대표 조풍연)가 ‘2021 제5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이하 WSCE 2021)’에서 '스마트시티 2.0'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스마트시티통합플랫폼인 '스마트시티 2.0'은 어떠한 플랫폼 환경에도 작동하도록 조작 편리성, 독립성, 상호 작용성, 독립성을 제공한다.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플랫폼 기반 이벤트 처리 엔진과 스마트 위젯, 서비스 그라운드, 페이지 위저드, 디지털트윈 등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데이터허브,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반 스마트 폴 센서·디바이스 데이터 수집, 연계미들웨어 등 첨단 기능을 활용해 도시 데이터와 서비스 연계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시티 2.0'은 스마트 폴기반 다양한 미세먼지, CCTV, 돌발차량감지레이더(IDS, VDS) 등을 IoT 플랫폼으로 연계해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할 수 있다.
교통, 안전, 방범, 치안 등 7대 연계 서비스와 지자체별로 요구하는 다양한 시설, 미세먼지, 에너지, 주차장관리, 교통돌발상황, 하천드론감시, 체납차량 등 여러 서비스를 디지털 트윈 기반으로 쉽고 편리하게 구축하고 통합 운영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스마트시티 2.0은 메타빌드 AI플랫폼(MESIM MAI)인 자기지도 학습 기술이 탑재돼 상황 재현과 시뮬레이션 기능을 강화했다.
자체 서비스 연계SW가 탑재돼 도시·서비스 연결, 서비스 확장이 용이한 것도 특징이다. 도시 연결은 광역 도시 간에도 도시상황 및 도시운영을 연결해 긴급대응을 위한 협력 등 시민편익을 극대화하며, 서비스 연결은 주차 서비스와 같은 도시단위 서비스를 상호 연결해 광역 생활권을 구축하고 서비스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메타빌드는 현재 △지자체 ‘스마트시티통합플랫폼’ 보급사업 △ITS/C-ITS 사업 △챌린지사업 등 스마트시티 관련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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