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다 센서로 교통 흐름 스마트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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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와 교차로의 3D 지도를 실시간으로 창출해 통행량을 정확히 추적 관찰하고 분석하는 솔루션이 출시됐다.

벨로다인 라이다가 내놓은 이 솔루션은 블루시티(Bluecity)의 강력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것으로 모든 조도와 기후 조건에서 데이터를 확실하게 수집해 136524시간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자동차, 보행자, 자전거 탑승자 등 도로 사용자들을 탐지하는 다중 모드의 분석을 통해 안전을 향상한다.데이터 분석과 예측 결과를 실시간으로 창출해 차량 통행과 군중 흐름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며 취약한 도로 사용자들을 보호한다.

이 시스템은 이동성 데이터 수집, 분석을 통해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커넥티드 자율 주행 자동차 시스템의 구축을 돕게 된다.

이 제품은 캐나다 퀘벡과 브리티시 컬럼비아를 포함한 북미 여러 도시에 이미 설치됐고 뉴저지주에 곧 설치되며 앞으로 미국 전역에 더 설치될 예정이다.교통량이 많은 교차로에 적용하기 좋다고 한다.

회사 관계자는이동성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은 자율 주행 자동차를 교통 시스템에 통합하고 보행자들에게 더 안전하고 순환이 잘 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이 솔루션은 우리가 모든 도로 사용자를 위해 더 안전한 환경을 창출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사진=벨로다인 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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