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재단은 서울시민이 체감할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 개발을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과제는 시민제안 과제와 기획과제 3가지로 총 지원금은 5억1천만원이다.
각 사업별 지원금은 ▲도시재생 VR·AR 콘텐츠 제작 1억2000만원 ▲개인형 이동수단 스마트 보관소 개발 1억6000만원 ▲사회복지사 지원 스마트 전동 이동체 개발 2억3000만원이다.
선정된 과제를 실제 서비스와 기술로 구현하기 위한 R&D 수행기업을 7월25일까지 재단 홈페이지(sdf.seoul.kr)를 통해 모집한다.
예선·본선·결선 3단계 챌린지 방식의 경쟁을 통해 기술력과 실력을 갖춘 우수 R&D기업을 선발하는 것이 목표다. 각 과정마다 시민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평가하고 그 과정도 시민에 공개된다.
글: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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