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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11. 04. 09:30

신한투자증권은 이선훈 대표이사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불법사금융 피해를 막고 금융 취약계층을 지키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불법사금융과 금융사기는 고객의 일상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캠페인 다음 주자로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와 신한자산운용 이석원 대표를 각각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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