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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리센느 모델 발탁..‘우리는 해’ CM송 공개

일상 속 도전과 성장 응원 메시지 담아 TV·라디오·온라인 등에서 광고 선보여

금융 |이태윤 기자 | 입력 2026. 10. 30. 09:28
30일 우리은행은 새롭게 모델로 합류한 대세 걸그룹 ‘리센느’와 함께 녹음한 ‘우리는 해’ CM송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우리은행
30일 우리은행은 새롭게 모델로 합류한 대세 걸그룹 ‘리센느’와 함께 녹음한 ‘우리는 해’ CM송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우리은행

|스마트투데이=이태윤 기자| 인기 걸그룹 ‘리센느’가 우리은행의 광고 모델로 새롭게 합류했다.

우리은행은 새 광고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가 참여한 ‘우리는 해’ CM송 광고를 30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광고는 일상에서 각자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고객의 성장에 함께한다는 은행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리센느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CM송을 소화했다.

리센느는 ‘LOVE ATTACK(러브 어택)’, ‘Deja Vu(데자뷰)’ 등의 곡으로 활동한 걸그룹이다. 유튜브에서는 ‘야호~!’라는 표현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CM송은 ‘우리는 해’라는 노랫말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우리 모두가 해낼 수 있다'는 뜻에 우리은행의 이름을 연결한 표현으로, 반복되는 멜로디와 가사를 통해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들께 힘이 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우리은행은 ‘우리는 해’라는 짧고 친근한 노랫말처럼 더 큰 내일을 향해 나아가길 응원하며 고객의 도전과 성장을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TV와 라디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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