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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발행어음상품 3종 출시..신규 개인고객 특판 연 5%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10. 27. 10:39

메리츠증권은 '발행어음' 3종 판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수시형, 약정형, 오프라인 특판 총 3가지다.

먼저 수시형 발행어음은 개인 고객만 가입할 수 있으며, 금리는 연 2.50%로 책정했다.

약정형 발행어음은 약정 기간별로 개인 고객 연 2.80%~4.00%, 법인고객 연 2.70%~4.00% 금리가 적용된다.

수시·약정형 발행어음 상품은 영업일 기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최소 1백만원부터 1원 단위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특히 신규 개인고객 대상 연 5% 특판 상품도 내놓는다. 오프라인 영업점에서만 가입 가능하며, 연 5.0% 금리로 6개월물 발행어음 상품을 제공한다.

고객별 가입한도는 최소 3000만원부터 최대 1억원이며, 특판 발행상품 총 한도는 100억원이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특히 6개월이상 구간에서 경쟁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며 “향후 다양한 이벤트와 추가 특판 상품을 출시해 고객분들께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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