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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한글날 기념 발행어음 특판..연 5.8%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10. 08. 08:43

키움증권은 훈민정음 반포 580년, 한글날 제정 100년을 기념해 3개월 만기 연 5.80%(세전) 발행어음 특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두 기념일 숫자를 상품 조건에 담았다. 금리 연 5.80%(세전)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뜻한다. 총

판매 한도 100억원과 1인당 한도 100만원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상징한다.

8일부터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한도를 모두 채우면 판매를 마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뜻깊은 해를 맞아 우리 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이번 특판을 준비했다"며 "누구나 쉽게 익혀 쓰도록 만든 한글뜻처럼 더 많은 고객이 단기 여유 자금을 쉽게 운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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