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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들, 전통시장도 가고 기부 물건도 사고

온누리상품권 1억원 물품 구매 기부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9. 23. 09:33
사진왼쪽 위부터 아래로 정상혁 신한은행장,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사장, 민복기 신한DS사장,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사장이 전통시장에서 기부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왼쪽 위부터 아래로 정상혁 신한은행장,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사장, 민복기 신한DS사장,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사장이 전통시장에서 기부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그룹사 임직원 2천여 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추석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했다.

‘희망을 나누는 추석맞이 상생 캠페인’은 그룹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함께 돕는 상생 봉사활동이다.

임직원들은 총 1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생활용품·위생용품·문구류 등 아동과 어르신에게 필요한 물품을 구매했다.

그룹사별로는 ▲지주회사·은행은 남대문시장 ▲증권·자산운용·펀드파트너스는 영등포시장 ▲카드·라이프·캐피탈·저축은행·DS·리츠운용·EZ손해보험은 광장시장에서 각각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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