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LG유플러스는 브랜드 리브랜딩 프로젝트 'Simply. U+'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Brands & Communication)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리브랜딩 프로젝트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거둔 첫 성과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고객의 복잡한 고민을 덜어주고 선택의 확신을 주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철학 'Simply. U+'를 선포하고 고객 접점 전반의 브랜드 체계를 정비해왔다.
LG유플러스는 앞서 지난 5월 53종에 달하던 5G·LTE 요금제를 18종으로 통합하는 'Simply 2.0'을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브랜드 경험 전반의 기준을 정립하고 이를 실제 고객 접점에 적용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브랜드 시스템과 실행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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