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메틱 브랜드 비오엠(BOM)은 ‘라이트 온 인 샤워 바디 톤업’이 2026 상반기 글로우픽&앳코스메 코리아 어워드에서 바디워시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우픽은 소비자 경험 데이터를 중심으로 제품을 평가하는 K-뷰티 플랫폼이다. 앳코스메는 일본 2030 여성 절반 이상이 이용하는 뷰티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다.
비오엠의 ‘라이트 온 인 샤워 바디 톤업’은 샤워 중 젖은 피부에 바른 뒤 가볍게 헹궈내는 인샤워 타입의 바디 톤업 크림이다.
번거로운 과정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자연스럽고 균일한 피부 톤 연출이 가능하다.
끈적임과 이염 부담을 낮춘 사용감으로 데일리 바디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오엠을 전개하는 비스타릿 이정호 대표는 “여름철을 앞두고 바디 피부 표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SNS 및 뷰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얼굴과 바디의 피부 톤 차이를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국내 소비자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제품은 카카오 선물하기와 에이블리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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