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뜨리앙 클라르하임, CJ온스타일서 냉감이불 첫 론칭

산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5. 22. 13:34
이승연쇼 의 클라르하임 / 클라르하임 제공
이승연쇼 의 클라르하임 / 클라르하임 제공

아뜨리앙은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클라르하임이 CJ온스타일 ‘강주은의 굿라이프’를 통해 여름 시즌 냉감이불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클라르하임은 백화점 기반 침구 브랜드로, 감성과 기능성을 함께 고려한 프리미엄 침실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전개 중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CJ온스타일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는 ‘고밀도면 × 듀라론 냉감 차렵 세트’가 소개됐다.

해당 제품은 고밀도 면 특유의 탄탄한 감촉과 호텔식 침구 분위기를 담은 제품이다.

이불 앞면에는 밀도감 있는 고밀도 면 소재를 적용했다.

몸에 직접 닿는 이불 뒷면과 패드 상판에는 휴비스 듀라론 냉감 트윌 소재를 사용, 여름철 쾌적한 사용감을 더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해당 방송에서 준비된 수량은 방송 중 매진됐다.

클라르하임은 후속 제품으로 ‘이승연쇼’를 통해 ‘텐셀모달 × 듀라론 냉감 차렵 세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자연유래 소재인 텐셀모달의 부드럽고 유연한 터치감을 강조했다.

클라르하임의 시그니처 플라워 패턴을 적용해 침실 공간과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담았다. 이불 뒷면과 패드 상판에는 동일하게 듀라론 냉감 트윌 소재를 적용했다.

후속 방송은 23일 오후 8시 45분 CJ TV+, 5월 26일 낮 12시 35분 CJ LIVE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클라르하임 관계자는 “최근 냉감이불은 단순한 기능성 제품을 넘어 침실 인테리어와 소재 감도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 중이다”라며 “클라르하임은 기능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침구 라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클라르하임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 등에 입점한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로, 오랜 오프라인 유통 경험과 상품 기획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재와 다지인 완성도를 강화해왔으며, 최근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로 유통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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