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전사 수탁업무 담당자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한 ‘2026년도 개인정보보호 특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7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빛가람홀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본사뿐만 아니라 전국 사업소의 수탁업무 담당자와 협력업체 직원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한 참여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전KDN은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 속에서 대규모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에너지ICT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전사 수탁업무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특화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최신 개정 법령에 따라 수탁자를 포함한 재수탁자까지 법적 준수 의무 및 처벌 규정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실무진의 법적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한전KDN의 이번 실무 교육은 ▲개인정보보호법 최신 개정 내용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보호조치 ▲개인정보 처리 위탁관리 가이드라인 ▲개인정보 유출 시 대응 및 대책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4개 분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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