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반도건설이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한 동절기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워크숍은 현장 근로자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기술 공법과 현장에서 발굴한 우수사례를 교육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상생·소통·협력 강화를 위해서 임직원 간의 협력 관계 개선과 리더십 향상 교육도 진행됐다.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현장 임직원 개인의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됐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시공 품질 및 현장 업무 효율 개선을 위해 협동 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신기술 공법과 우수사례 교육을 통해 전체 품질 개선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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