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식품, 설 맞이 무료급식소 찾아 나눔 진행

산업 | 황태규  기자 |입력

"향토 소비자 고마움 잊지 않을 것"

대구시 중구 소재 노숙인 무료급식소
대구시 중구 소재 노숙인 무료급식소 '요셉의집'. (사진=삼화식품공사)

|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삼화식품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무료 급식소에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삼화식품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대구시 중구 소재 무료 급식소인 '요셉의집'에서 진행했다. 나눔 물품에는 삼화식품공사 생산 품목인 장류 일체와 국수 등이 포함됐다.

삼화식품 관계자는 "삼화식품은 향토 소비자의 지지가 없었다면 지난 70년 동안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기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화식품공사는 대구시 달서구에 위치한 장류전문 기업으로서 1953년 설립이래 70여년 존속한 대구의 향토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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