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우리금융지주가 올 상반기 2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 소각한다.
연간 기준 보통주자본비율(CET1) 13% 초과 예상 시엔 하반기에 자사주 추가 매입 소각도 검토한다.
우리금융지주는 6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자사주 매입 소각안을 결의했다.
오는 10일부터 6월10일까지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을 통해 자사주를 매입한 뒤 소각키로 했다. 신탁계약이 끝나는 대로 소각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하반기 자사주 추가 매입 가능성도 열어두기로 했다.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보통주자본비율이 13%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하반기 자사주 취득과 소각 추가를 검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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