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4분기 순이익 172억원..흑자전환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순이익 1541억원..전년비 31% 증가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교보증권이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했다.

교보증권은 지난해 순이익 1541억원을 기록, 지난 2024년보다 31%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084억원으로 82.9% 급증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301억원, 순이익은 172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92억원 손실, 134억원 손실이었다.

교보증권은 채권 운용수익 개선과 함께 IB부문 대손부담이 완화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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