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 공급되는 ‘두산 위브 포세이돈 장전’이 중소형 전용 주택 중심으로 조합 분양을 진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3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하 7층~지상 49층, 3개동 규모로 조성되는 이번 단지는 전용 59~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되며, 아파트 477세대와 오피스텔 104실을 합쳐 총 581세대 규모의 복합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사업 방식은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부동산매매계약서 체결률 95.25%를 기록해 빠른 사업 진행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과 부산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자리해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또한, 중앙대로, 우장춘로, 금강로, 식물원로 인근에 위치하며 경부고속도로 구서IC와도 가까워 부산 전역 및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생활 편의시설 이용 또한 뛰어나다. 단지 주변으로 NC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온천시장 등 쇼핑시설과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동래온천지구, 젊음의 거리 등 문화·여가시설이 밀집해 있다. 금정산과 윤산, 온천천을 끼고 있어 풍수지리상 명당으로 평가받으며, 온천천시민공원, 금강공원, 금강식물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과 여가활동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금정초, 장전중, 내성고, 부산정보관광고, 부산대 등 초중고 및 대학교가 가까워 자녀 교육 환경이 뛰어나며, 평지 입지로 실생활 편의성 또한 높다.
지역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장전동 일대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한 신흥 주거타운으로, 온천동 신흥 브랜드 단지와 금정구 및 동래구 신규 아파트 공급 증가로 동반 프리미엄 상승 효과도 예상된다.
시공은 두산건설이 맡아 브랜드 프리미엄을 확보했으며,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4Bay 평면 중심 설계와 세련된 외관 디자인, 최고 49층의 높은 층고를 갖춰 향후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 위브 포세이돈 장전은 합리적 조건과 빠른 사업 진행 속도를 갖춘 중소형 전용 복합단지로, 장전동 신흥 주거타운 내 미래가치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