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공공해썹은 지난 4일 광명점 입점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다산점에 이어 광명점에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공공해썹은 HACCP 인증에 최적화된 100% 완비된 시설과 해썹 전문 행정사의 컨설팅을 포함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해썹 인증에 필요한 공사비, 컨설팅비, 인건비 등을 입점료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 과거 막대한 비용 부담을 덜고자 하는 영세 식품업체들에게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도 수많은 영세 식품업체들이 해썹 인증 절차에서 겪는 과도한 비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공공해썹 만의 솔루션을 집중 소개했다.
공공해썹 관계자는 “기존 HACCP 인증 과정에서 수천만 원에서 억대에 이르는 비용이 발생하는 점이 영세 제조업체들에게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며 “공공해썹은 이를 해결할 최적의 플랫폼으로, 식품 제조업체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 접근성을 대폭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공해썹은 현재 광명 자이타워점(광명역 맞은편)과 남양주 다산역점(현대 프리미어 캠퍼스)에 입점이 가능하며, 올 상반기까지 영등포점, 구리 갈매역점, 평택점, 광교점, 가산디지털점, 시흥점, 동탄역점, 청라점, 대구 수성점, 제주점 등 전국적으로 10개 이상의 신규 시설을 오픈할 계획이다.
광명점과 다산역점은 오는 28일까지 계약을 체결한 업체에 대해 1개월 무상 사용 및 약 300만 원 상당의 관리비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2월 내 입점을 완료한 업체들에게는 최대 700만 원 상당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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