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리들샷 브이티는 최대주주인 정철 대표이사가 140만주를 다음달 블록딜로 매각할 계획이라고 1일 공시했다.
전체 발행 주식의 3.91%다. 10월31일 종가에서 7% 할인한 가격으로 예상했다. 이에 총 440억원 규모가 된다.
브이티는 "시장 유동성을 강화하고, 과거 브이티와 GMP의 합병과정에서 발생한 정철 공동대표이사의 세금납부와 주식담보대출 등 개인채무상환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정철 공동대표이사는 확고한 리더십과 경영 안정화를 통해 브이티의 성장에 더욱 집중, 브이티가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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