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샵 통합 고객관리 프로그램 공비서는 뷰티샵에 보다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공비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공비서’ 프로그램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비서 담당자들이 공비서를 사용하는 뷰티샵에 직접 방문하여 고객관리 프로그램 공비서 사용을 직접 관찰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점 혹은 개선이 필요한 점을 파악하고자 실시 중인 프로젝트이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관리 프로그램 공비서를 사용하는 뷰티샵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네일샵/헤어샵/속눈썹샵/왁싱샵 등 다양한 뷰티샵이 근무하는 시간에 맞춰 현장에 직접 투입되어 진행된다.
이번 ‘찾아가는 공비서’ 프로그램에 신청 후 참여한 서울 동작구 사당동 네일샵 예원네일은 "'고객관리 프로그램 공비서에서 제공하는 기능과 서비스를 꼼꼼하게 개선하기 위해 여러 모로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나'라고 느꼈다"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공비서 서비스가 발전하는데에 도움이 되어 더 많은 뷰티샵에서 사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객관리 프로그램 공비서 관계자는 “현재까지 다양한 업종의 뷰티샵에서 ‘찾아가는 공비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전국에 공비서를 사용하는 뷰티샵의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공비서’ 활동을 통해 뷰티샵에서 더욱 사용하기 쉬운 프로그램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뷰티샵 통합 고객관리 프로그램 공비서는 공비서를 이용해보지 않은 뷰티샵에서 간편 회원 가입 시 모든 기능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한 무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간편결제 가능한 카드 단말기 지원은 물론, 발신자 표시 기능 공비서비즈콜 서비스 등 공비서를 이용하는 뷰티샵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비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문의는 홈페이지 혹은 ‘공비서’ 카카오톡 채널 문의하기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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