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 검색 결과

현대건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현대건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현대건설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2023~202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해 온 기업과 공공기관을...
희망브리지, 제68차 총회서 임원 선임안 의결...방송·복지·경제계 인사 합류

희망브리지, 제68차 총회서 임원 선임안 의결...방송·복지·경제계 인사 합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는 지난 26일 개최된 제68차 총회에서 임원 선임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선임된 임원의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3년간이다.이날 총회에서는 △방문신 한국방송협회 회장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도륜...
'그냥드림' 시행 2개월, 3만6000명에 온기..李대통령, 재정적 후원 신한금융에

'그냥드림' 시행 2개월, 3만6000명에 온기..李대통령, 재정적 후원 신한금융에 "고마운 일"

누구든 최소한의 먹거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복지 정책 '그냥드림' 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만6000여명에 온기를 전달했다.이재명 대통령은 "그냥드림 사업은 한겨울 생계가 어려운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2027년까지 3년간 45억원...
카카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 ‘S’ 획득

카카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 ‘S’ 획득

카카오 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인정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한미그룹, 올해 임직원 1030명 3천시간 온기 나눠

한미그룹, 올해 임직원 1030명 3천시간 온기 나눠

한미그룹 임직원들이 올 한 해 동안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한미 임직원 1,030명이 사회봉사 현장 115곳에서 총 3,000여 시간의 봉사활동에...
롯데건설, 서초 남태령 전원마을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롯데건설, 서초 남태령 전원마을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롯데건설은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오일근 대표를 비롯해 롯데건설 임직원으로 이루어진 샤롯데 봉사단 55명은 지난 16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애리 배우와 함께 연탄...
현대건설, 연말 사랑나눔기금 2억2400만원 전달…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지속’

현대건설, 연말 사랑나눔기금 2억2400만원 전달…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지속’

현대건설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랑나눔기금 약 2억 24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중구 서 열린 전달식에는 사원협의체 대표위원(5명)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고려아연, 연말 불우이웃돕기 임직원 성금모금 실시

고려아연, 연말 불우이웃돕기 임직원 성금모금 실시

고려아연 은 올해도 계열사와 함께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임직원 성금모금 ’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정성 어린 마음이 모인 성금은 지역사회 불우이웃은 물론, 자사·계열사·협력사 임직원 중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증… 최고등급 S 획득

HDC현대산업개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증… 최고등급 S 획득

HDC현대산업개발은 2025 서울지속가능나눔대전에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보다 한 단계 높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질적 성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지역사회공헌 인정…복지부 장관 표창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지역사회공헌 인정…복지부 장관 표창

한미그룹이 지역사회와의 나눔과 상생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온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한미약품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제약업계 최초로 7년 연속 인증과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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