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소유자" 검색 결과

우리나라 토지 보유자 1903만명...1년 새 26만명↑

우리나라 토지 보유자 1903만명...1년 새 26만명↑

우리나라 국민 전체 5133만명 중 1903만명이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명 중 2명꼴로 토지를 보유한 셈이다. 국토교통부는 18일 '2023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발표했다. 개인 토지소유자 수는 2022년 1877만명 대비 1.
LH, 서울 도심에 1만4천 가구 공급 시동...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 6곳 공고

LH, 서울 도심에 1만4천 가구 공급 시동...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 6곳 공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는 서울 목동역 등 총 6곳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돼 공고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 공고된 6곳은 △목동역 인근 △목4동 강서고 △고은산 서측 △녹번동근린공원 △송중동 주민센터 인근 △미아16구역 등이다.
국토부-LH, 도심 주택공급 속도 낸다…합동 TF 및 특별추진본부 신설

국토부-LH, 도심 주택공급 속도 낸다…합동 TF 및 특별추진본부 신설

국토교통부 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가 도심지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기위해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일 서울 용산 LS타워에서 ‘주택공급 합동 전담조직 ’과 ‘LH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를 공식 출범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용인플랫폼시티대토리츠,대토보상자 대상 사업설명회 진행

용인플랫폼시티대토리츠,대토보상자 대상 사업설명회 진행

용인플랫폼시티대토리츠(대표이사: 허준호)는 대토보상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기흥ICT밸리 컨벤션센터에서 용인플랫폼시티에서 진행된 사업설명회는 첨단지식산업용지 · 주상복합용지 · 상업용지 등을 신청한 대토보상자 등 200여 명이...
서울시·SH공사, 빈집 활용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서울시·SH공사, 빈집 활용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서울시가 서울주택도시공사 와 함께 은평구 구산동 일대에 추진한 '빈집 활용 민관결합형 자율주택정비사업'이 준공됨에 따라 SH공사가 전량 매입해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주택은 서울시가 2021년부터 SH공사 소유의 빈집 부지와 맞닿아 있는 인근...
여의도 한양아파트 설명회 하루 前 '돌연취소'...이유는?

여의도 한양아파트 설명회 하루 前 '돌연취소'...이유는?

여의도 한양아파트가 5일 예정된 현장설명회를 하루 앞두고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가 갑작스레 취소됐다. 입찰공고 취소 배경에 현대건설의 입찰 참가 자격이 문제된 탓이다. 현대건설측은 개별 토지소유자 등에게 "입찰 공고를 수정해 달라"는 전화를 일일히 돌린 것으로 전해지고...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속도↑↑…3분기 대상지 공모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속도↑↑…3분기 대상지 공모

[스마트시티투데이] 서울시가 역세권 중심 공간구조를 실현하고 주택공급 확대 및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22년 역세권 활성화사업 3분기 공모를 추진한다.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입지요건을 만족하는 역세권(승강장 경계로부터 250m 이내) 토지의 용도지역을...
서울 대표할

서울 대표할 "스마트시티 오브 스마트시티" 용산정비창 일대에 건설된다

서울 ‘용산정비창’ 일대 약 50만㎡가 스마트시티로 개발될 청사진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구상'이 공개됐다. 서울시는 용산정비창에 '미래도시'라는 키워드를 담아 글로벌 도시경쟁력과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미래 신(新) 중심지로서의 국제업무지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도시숲+태양광 발전' 도시자연공원

'도시숲+태양광 발전' 도시자연공원 "탄소제로" 거점으로 활용된다

탄소흡수효과를 높이기 위해 도시자연공원구역이 도시숲과 생활숲을 조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태양광 발전시설로도 활용될 수 있게 된다. 또한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매수청구기준도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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