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급여" 검색 결과

코오롱, 이규호 부회장 지난해 연봉 6.7억…고액 연봉자 첫 진입

코오롱, 이규호 부회장 지난해 연봉 6.7억…고액 연봉자 첫 진입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6억 7687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부회장이 5억 원 이상의 고액 연봉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규호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6억 5000만원과 상여금...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부회장 상여 47.5억...남궁홍 대표 연봉 3배 ↑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부회장 상여 47.5억...남궁홍 대표 연봉 3배 ↑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를 맡고있는 최성안 부회장이 지난해 삼성엔지니어링 최고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13일 금융감독원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부회장은 삼성엔지니어링으로부터 상여와 기타근로소득만으로 48억 700만원을 수령했다.
삼성물산 고정석 대표, 상반기 보수 6억 3500만원 수령

삼성물산 고정석 대표, 상반기 보수 6억 3500만원 수령

삼성물산 고정석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상반기 회사에서 6억 3500만원을 수령해 5억원 이상 고액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8월 14일 삼성물산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고사장은 1월부터 6월까지 급여 4억 4600만원과 설상여 7400만원, 임원복리후생비 1억...
포스코이앤씨 한성희 사장, 상반기 8억 2200만원 수령...전년비 36.5% 늘어

포스코이앤씨 한성희 사장, 상반기 8억 2200만원 수령...전년비 36.5% 늘어

포스코이앤씨 한성희 사장이 올해 상반기 회사에서 8억 2200만원을 수령해 5억원 이상 고액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8월 14일 포스코이앤시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한사장은 1월부터 6월까지 급여 3억 600만원과 상여 5억 1600만원을 받아 작년보다 36.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연봉만으로 75억 챙겨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연봉만으로 75억 챙겨

GS건설의 허창수, 허윤홍 부자가 지난해 회사에서 챙긴 연봉만 75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GS건설의 임원과 직원 연봉 격차는 건설업계내에서 단연 1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작년 연봉 5억원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작년 연봉 5억원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5억원의 보수를 받아 사내 최고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18일 동부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회장은 급여 5억원과 복리후생비 1. 3백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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