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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배당금" 검색 결과

삼성E&A, 영업이익 7921억원 '목표 초과'...New 에너지 수주 강화

삼성E&A, 영업이익 7921억원 '목표 초과'...New 에너지 수주 강화

삼성E&A가 지난해 영업이익 7921억원을 기록하며, 연간목표(7000억원)를 초과 달성했다. 삼성E&A는 23일 잠정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으로 2025년 연간 매출액은 9조 288억원, 영업이익이 7921억원, 순이익 648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
에쓰오일, 직원 격려금 800% 쏜다...연간 배당금은 작년의 3분의 1 뚝↓

에쓰오일, 직원 격려금 800% 쏜다...연간 배당금은 작년의 3분의 1 뚝↓

S-OIL(에쓰오일)이 전 직원에게 기본급 800%에 해당하는 격려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2023년 직원 격려금을 확정하고 다음달 초 지급하기로 했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연간 매출 35조7천272억원, 영업이익은 1조4천1...
삼성전자, 슈퍼 10월 온다...30조 특별배당에 3분기 성적표

삼성전자, 슈퍼 10월 온다...30조 특별배당에 3분기 성적표

삼성전자 주식이 28일부터 이벤트 시즌에 돌입한다. 지난 8월 내놓은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책이 실행에 들어가는 동시에 3분기 실적 발표돼 예정돼 있다. 우선 3분기 배당 기준일을 맞이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8월 내놓은 주주환원책에서 정규 배당을 포함해 3분기 ...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그룹이 보험 자회사 편입과 증권·카드·캐피탈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했다.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한 1조6090억원을 기록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는 22.3%로 1년 만에 세 배 이상 확대됐다. 우리...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4조원 '사상 최대'…ROE 목표 10%→12% 전격 상향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4조원 '사상 최대'…ROE 목표 10%→12% 전격 상향

하나금융그룹이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를 12%로 높이고 총주주환원율 50% 이상을 추진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을 내놨다.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13% 이상으로 관리하되 이를 웃도는 자본은 주주환원에 활용하고,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은 명목 ...
두산밥캣 2분기 영업익 2917억... 전년比 42.9%↑

두산밥캣 2분기 영업익 2917억... 전년比 42.9%↑

두산밥캣이 지난 2분기에 매출 2조4479억원, 영업이익 2917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2% 늘었고, 영업이익은 미국 관세환급 효과로 같은 기간 42.9%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동기보다 2.6%포인트 높아...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KB금융그룹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8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수입이 큰 폭으로 늘고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3.1% 증가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신한금융그룹이 증권과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4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신한금융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8201억원으로 전분...
[농협금융 딜레마] ②신종자본증권 의존도 높은 농협금융, 비용 부담 커진다

농협금융 딜레마 ②신종자본증권 의존도 높은 농협금융, 비용 부담 커진다

NH농협금융지주의 신종자본증권 의존도가 주요 상장 금융지주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자본비율은 주요 지주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를 보완하는 과정에서 신종자본증권 등 외부 자본성 조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영향이다. 자본의 내부 유보 여력이 제한된...
KT, 1분기 매출 6조 7784억·영업이익 4827억…하반기 AX 성장 본격화 기대

KT, 1분기 매출 6조 7784억·영업이익 4827억…하반기 AX 성장 본격화 기대

KT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6조 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일회성 분양이익에 따른 높은 기저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KT에스테이트와 콘텐츠 그룹사의 실적 개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