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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검색 결과

12월 17일 통합...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최종 결의

12월 17일 통합...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최종 결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최종 결의됐다. 대한항공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 승인의 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의 경우 이번 합병은 상법 제527조의3이 정한 소규모합병 요건을 충족해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
아시아나항공, 임시주총서 대한항공과 합병 가결

아시아나항공, 임시주총서 대한항공과 합병 가결

아시아나항공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대한항공과 합병안을 가결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2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참석률은 81.9%, 찬성률은 99.3%였다. 양사는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을 공식 출범할 예정이...
[부고] 이중길(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씨 모친상

부고 이중길(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씨 모친상

▲ 박명순(향년 72세)씨 별세, 이흥로(전 현대자동차 상무)씨 부인상, 이중길(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이강미·이은미(BBH&Co VP)씨 모친상, 김연준(삼성전자 중남미총괄 피플팀장)·김진수(BNY Director)씨 장모상, 박유은(NH농협은행)씨 시모상 = 4...
아시아나,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

아시아나,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

아시아나항공이 12월 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자격을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올해 12월 17일로 예정된 통합 대한항공 출범 직전까지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3년 3월 스타얼라이언스의 15번째 정규 회원사로 가입했다. 이후 지난 23년간 동북아 노...
아시아나, 에어부산 1000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 주식으로 전환

아시아나, 에어부산 1000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 주식으로 전환

아시아나항공이 자회사 에어부산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000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CB)에 대한 전환권 행사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전환권 행사 배경에 대해 “향후 에어부산의 기업가치가 현재보다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에 따른 투자 목적에 더해,...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분기 매출액 1조3635억원, 영업손실 101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당기순손실은 2377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화물기 사업 매각과 여객 공급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21.8% 감소했다. 여객 사업 매출은 1조1290억원을 기록...
“마일리지 써 주세요” 대한항공∙아시아나가 사정하는 까닭

“마일리지 써 주세요” 대한항공∙아시아나가 사정하는 까닭

올해를 ‘통합 대한항공’의 원년으로 삼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사 보유 마일리지 소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기준 양사의 합산 마일리지 이연수익이 3조780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하기 전, 부채 규모를 줄이기 위해 속도를 내는 것....
국제선 유류할증료 33단계 역대 최고…항공사 날개 꺾이나

국제선 유류할증료 33단계 역대 최고…항공사 날개 꺾이나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수준인 33단계까지 인상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행을 계획하던 시민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유류할증료 상승을 견인한 중동 전쟁이 종전되더라도 항공유 가격이 안정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항공·여행 업계 전...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막바지…양 사 '화학적 결합' 가능한가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막바지…양 사 '화학적 결합' 가능한가

올해 말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막바지에 들어섰다. 양 사의 물리적 통합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임직원 인력 구조·임금 체계 조정 등 이른바 ‘화학적 결합’이 최종 통합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통합 대한항공...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지난해 연봉 145억7818만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지난해 연봉 145억7818만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145억7818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그룹 계열사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한진칼에서 61억7600만원, 대한항공에서 57억500만원, 진에어에서 17억1000만원, 아시아나항공에서 9억8718만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