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수력발전소" 검색 결과
현대건설, 유럽 인프라 강자 위빌드와 맞손…양수발전 등 에너지 협력
현대건설이 유럽의 대표적인 인프라 건설기업과 손잡고 미래 에너지 사업과 글로벌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현지시간 13일 글로벌 건설기업 위빌드 와 ‘대형 인프라 및 양수발전 등 에너지 사업 협력’에 관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재수 기자
|
2026. 03. 16. 14:34
DL이앤씨, 인도네시아 수력발전소 건설 CM 사업 수주
DL이앤씨가 인도네시아 수력발전소 건설사업에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DL이앤씨는 한국중부발전이 대주주로 참여한 특수목적법인 PT. 시보르파 에코 파워(PT. Siborpa Eco Power)와 약 220억 원(1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이재수 기자
|
2025. 03. 17. 17:58
'청정에너지' 수력발전소의 '역설'.."긴가뭄에 거대메탄공장으로 '돌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비영리 기관 인사이드클라이미트뉴스 이 그 동안 청정에너지로 알려진 수력 발전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해 주목받았다. 댐이 막아 만든 거대한 호수가 사실은 ’거대한 메탄 제조 공장‘ 역할을 한다는 내용이다.
조현호 기자
|
2023. 07. 27. 01:21
DL이앤씨, 5034억 규모 영동양수발전소 건설 본격화
DL이앤씨가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5034억원 규모의 영동 양수발전소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수발전은 높낮이를 이용한 두 개의 댐을 활용, 전력 수요가 적을 때 하부 댐의 물을 상부 댐으로 끌어올려 저장한 후, 전력 수요가...
이재수 기자
|
2025. 04. 21. 17:16
반도건설, 경기도 ‘2023 공동주택 우수시공사’선정
반도건설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품질점검’에서 ‘2023년 공동주택 우수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 도내 27개 시·군 150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사용검사 전 품질점검을 시행하고...
이재수 기자
|
2023. 12. 29. 19:23
대우건설,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추진
대우건설 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건설개발 투자기업 TTA(Truong Thanh Development and Construction Investment Joint Stock Company)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포괄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혀다.
이재수 기자
|
2023. 06. 25. 21:17
4년째 가뭄 몸살 캘리포니아, 도시들에 단수 대비 경고
연방 수자원 관리기관이 캘리포니아 주의 주요 도시와 산업용수 이용 기관들에 대해 2023년 단수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고 기즈모도가 보도했다. 캘리포니아가 최근 3년 동안 폭염과 가뭄이 이어진 데 이어 내년에도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문지혜 기자
|
2022. 12. 07. 18:30
사이버공격의 위험이 가장 큰 스마트시티 기술…UC버클리 보고서
UC버클리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부 스마트시티 기술이 다른 기술보다 사이버 공격의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스마트시티 지도자들이 기술의 관련 위험을 더 깊이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현호 기자
|
2021. 03. 31. 01:04
스마트시티 선진국 노르웨이_남영숙 노르웨이 대사 특별인터뷰
노르웨이는 작지만 강한 나라이다. 노르웨이하면 복지를 떠올리지만 전기차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도 앞서가고 있다. 스마트시티도 마찬가지다. 삶의 질 향상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노르웨이는 이미 전 분야에서 스마트한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신창섭 기자
|
2019. 08. 07. 17:51
1
많이 본 뉴스
1
삼천당제약 "주가조작 주장 블로거 법적 조치"..주가 하한가
2
아이티켐, 감사의견 비적정설..시가총액 2700억 상장 1년차 새내기인데...
3
에너지 수급난에 더 빛나는 SK이노E&S·포스코인터 ‘선견지명’
4
펄어비스, 붉은사막 망하는줄 알았는데...
5
"저PBR 지주사 투자, 회장 나이도 함께 보라"
당신을 위한 PICK
"KRX, 권한없이 금시장 개방 추진..국내 금정련산업 붕괴"
두 발 대신 바퀴로…‘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성큼
“140일째 허가 안 내줘”… 용산구청 ‘늑장’에 신동아건설 서빙고역세권 개발 '올스톱'
타임폴리오, 삼천당 리스크 피한다..나흘새 비중 8.95%→2.36%
아이티켐, 감사의견 비적정설..시가총액 2700억 상장 1년차 새내기인데...
회의실 대신 현장으로…정기선 HD현대 회장의 현장경영 '화제'
아이유가 남대문시장에 떴다
포토·영상
클로봇, 20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두산로지스틱스 인수대금 마련
'한국형 원전 설계' 이종훈 전 한국전력 사장 별세
코스맥스그룹, 승계용 회사 만들었다...서성석 지분 10.29% 두 아들 명의 신설법인에 매각
한국토지신탁, 울산 트램 초역세권 ‘문수로 라티에르 673’ 4월 분양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