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잠비크" 검색 결과

대우건설, 모잠비크 'Rovuma LNG 1단계’ LOI 접수... 연말 본계약 추진

대우건설, 모잠비크 'Rovuma LNG 1단계’ LOI 접수... 연말 본계약 추진

대우건설이 모잠비크의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인 ‘로부마(Rovuma) LNG 1단계’ 프로젝트의 설계·구매·시공(EPC) 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사업주 대표사인 엑손모빌 모잠비크로부터 LNG 액화플랜트 건설을 위한 EPC 업체 선정과 사...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다니엘 챠포 모잠비크 대통령 예방...LNG 사업 협력 강화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다니엘 챠포 모잠비크 대통령 예방...LNG 사업 협력 강화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아프리카 모잠비크를 방문해 다니엘 프란시스코 챠포 (Daniel Francisco Chapo) 모잠비크 대통령을 예방하고 LNG 플랜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원주 회장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
효성중공업, 모잠비크에 428억 전력기기 공급

효성중공업, 모잠비크에 428억 전력기기 공급

효성중공업은 4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계약 업무협약 서명식’에서 모잠비크 국영 전력청인 EDM과 총 428억원 규모의 '모잠비크 전력망 강화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효성중공...
가스공사, 모잠비크 코랄 사우스 LNG 생산 개시

가스공사, 모잠비크 코랄 사우스 LNG 생산 개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모잠비크 Area4 광구의 최초 상업화 프로젝트인 ‘코랄 사우스(Coral South)’ 사업에서 첫 LNG 생산 및 선적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랄 사우스는 바다에서 직접 가스를 채굴해 LNG를 생산하...
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익 109% 증가…수주 목표 27조원으로 상향

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익 109% 증가…수주 목표 27조원으로 상향

대우건설이 원가율 안정화와 건축사업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을 두 배 이상 늘렸다. 신규 수주 목표도 기존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높였다. 대우건설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3조9949억원, 영업이익 4879억원, 당기순이익 3630억원을...
대우건설, 울산 북항 LNG 터미널 3단계 공사 준공

대우건설, 울산 북항 LNG 터미널 3단계 공사 준공

대우건설이 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를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공사는 한국석유공사와 SK가스가 공동 설립한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이 발주한 프로젝트다. 울산 북항에 21만5000㎘(킬로리터)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 1기와 시...
에너지 신시장 개척…대우건설, AI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

에너지 신시장 개척…대우건설, AI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

대우건설이 데이터센터 건설 및 액화천연가스(LNG), 원자력,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전력 인프라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며 '토탈 에너지 솔루션'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LNG 분야에선 가스처리시설(CPF)부터 액화플랜트, 저장시설, 인수기지에 이르는 ...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 준공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 준공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에서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를 준공하며 아프리카 플랜트 시장에서의 사업 수행 역량을 다시 입증했다.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포트하코트 인근에서 수행한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 공사를 예정 일정대로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HD현대重 영업益 9054억..'한화오션+삼성重'보다 많아[조선Big3분석]

HD현대重 영업益 9054억..'한화오션+삼성重'보다 많아 조선Big3분석

국내 조선 빅3(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올해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조6196억원으로 나타났다. HD현대중공업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8.8% 증가한 9054억원으로 2위 한화오션(4411억원)과 3위 삼성중공업(2731억원)의 합산액을 뛰어넘었다...
삼성중공업, 1분기 매출 2조9023억원…전년比 16% 증가

삼성중공업, 1분기 매출 2조9023억원…전년比 16% 증가

삼성중공업이 2026년 1분기 매출액 2조 9023억원, 영업이익 2731억원의 잠정 영업 실적을 30일 공시했다.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2조 9023억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2% 증가한 2731억원을 기록하며 매출 확대 ...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