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해피빈 기부" 검색 결과

SPC 허영인 회장, ‘호빵 캠페인’ 등 연말 취약계층 돕기에 나서

SPC 허영인 회장, ‘호빵 캠페인’ 등 연말 취약계층 돕기에 나서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는다. SPC삼립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호빵℃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SPC삼립은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의 소비자 참여...
희망브리지, 대전 공장화재 피해 긴급모금 캠페인 전개

희망브리지, 대전 공장화재 피해 긴급모금 캠페인 전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지난 20일 발생한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사고 유가족 지원 등을 위한 성금 모금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

"산불 맞서 사흘째 사투"...희망브리지, 함양 산불 진화대원에 물품·출동키트 긴급 지원

경남 함양에서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산불 현장에 긴급 지원 물품이 투입됐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23일 “함양 산불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소방관과 산불 진화대원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물품과 소방관 출동 키트 560세트를 긴급 지...

춈미·PVCS 팔로워들, 졸업 앞둔 보호대상아동 위해 2700만원 기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브랜드 PVCS의 대표인 춈미(본명 백종민)와 그의 팔로워 친구들이 보호대상아동을 위해 2700만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희망브리지가 네이버의 모금 플랫폼 해피빈에서 운영한‘보호대상아동의...
교보증권, ‘미래세대를 위한 김장나눔’ 활동 실시

교보증권, ‘미래세대를 위한 김장나눔’ 활동 실시

 교보증권은 ‘미래세대를 위한 김장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증권업 최초 창립 76주년을 기념하고,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지역사회 활동 동참을 이끌고자 기부 플랫폼 네이버 해피...
교보증권, 창립 76주년 김장 나눔 캠페인

교보증권, 창립 76주년 김장 나눔 캠페인

 교보증권은 온라인 기부 플랫폼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김장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 담그는 김장 이야기’를 주제로, 균형 잡힌 식사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
가수 션, 광복 80주년 81.5km 완주... 독립유공자 후손 위해 23억원 기부금 조성

가수 션, 광복 80주년 81.5km 완주... 독립유공자 후손 위해 23억원 기부금 조성

 가수 션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진행된 8.15런 캠페인에서 81.5km를 7시간 50분 21초만에 완주에 성공하며, 모금한 성금 성금 23억여 원을 기부했다. 국제복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트는는 가수 션과 함께 매년 광복절에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
인플루언서 춈미와 친구들, 수해 이웃 돕기 5300만 원 기부

인플루언서 춈미와 친구들, 수해 이웃 돕기 5300만 원 기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인플루언서 춈미(본명 백종민)가 팔로워들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5300여만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춈미(백종민)는 패션 브랜드 PVCS 대표로, 개인적으로 이어오던 기부를 기업 문화로 확대해...
가수 정서주-팬카페 동분서주, 수해 이웃 돕기 1천만원 기부

가수 정서주-팬카페 동분서주, 수해 이웃 돕기 1천만원 기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가수 정서주와 공식 팬카페 ‘동분서주’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국내 자연 재난 피해 구호금을 전...
한앤컴퍼니, 수해 복구 성금 20억원 기부

한앤컴퍼니, 수해 복구 성금 20억원 기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국내 대표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대표 한상원, 이하 ‘한앤코’)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20억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한앤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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