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건설수주 감소" 검색 결과
선행지표로 본 건설 경기 '암울'..4월 건설수주액 50.6%↓
지난 4월 한달동안 건설현장에 투자된 건설기성액은 양호한 모습을 보였지만 건설경기 선행지표인 건설 수주액은 크게 급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경제연구원 6월 1주차 경제주평 보고서에 따르면 4월 건설기성액은 15.8%로 지난 2023년 1분기 17.2%에 이어 증가세를...
이재수 기자
|
2023. 06. 08. 02:03
반도체·데이터센터 효과…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전년比 23.4% 증가
올해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민간부문과 산업설비 수주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생산시설과 데이터센터, 발전소, 항만 등 대형 사업이 계약액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이재수 기자
|
2026. 06. 26. 08:46
하반기 산업기상도 업종별 희비 뚜렷...반도체·조선 맑음 vs 철강·화학 흐림
올해 하반기 업종에 따라 희비가 극명하게 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26일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산업기상도 전망 조사'에 따르면반도체․디스플레이‧조선‧제약바이오 업종은 ‘대체로 맑음’, 철강‧자동차‧석유...
이재수 기자
|
2025. 06. 26. 17:43
현대제철, 작년 영업익 0.8조 줄어..건설·자동차 수요 ↓
현대차그룹의 철강제조업체 현대제철이 지난해 철강과 건설 경기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8천억원 이상 줄었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차와 기아차의 약진과는 반대로 이들 관계사에 자동차용 강판을 납풍중인 현대제철의 실적 부진이 의아해 보이는 이유이다. ...
이민하 기자
|
2024. 01. 31. 00:24
소문에 떠는 건설사들..."PF보증 위기감 최고조에 달해"
올해 들어 중소형 건설사들의 폐업이 잇따르는 가운데 중견 건설사인 태영건설이 기업 구조조정에 돌입할 거란 소문까지 나돌자 건설업계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3~4년 동안 부동산 호황기 시절에 공동주택 수주곳간을 채우면서 발행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이재수 기자
|
2023. 12. 18. 22:51
1
많이 본 뉴스
1
2028년 착공 앞둔 은마 재건축...세입자 전원에 명도소송 예고
2
[스마트시승기] 245마력의 힘, 부드럽게 풀었다…패밀리 SUV ‘그랑 콜레오스’
3
바이오 액티브 ETF 8종 운용역이 '만장일치' 선택한 바이오 종목은?
4
NHN, AI 데이터센터 타고 2분기 깜짝 실적
5
[SK에코플랜트 피벗의 그림자] ③반도체 연결 강조하면서 SKC와 분산, 지배구조 득실 다르다
당신을 위한 PICK
최태원-노소영 '9400억 재산분할 소송' 다시 대법원으로... 최태원 '재상고'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사장, 반기 보수 46억..주식 영업직 누르고 사내 1위
티플러스, 외국인 고객 수요 반영해 홈페이지 다국어 서비스 확대
LG이노텍, 문혁수 사장 반기 보수 13억원
[현장]“꺼져가는 불씨라도 살리자”…롯데장학재단이 나전칠기 공모전 연 이유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과 사업 구조 간극 좁힌다'
LG·엔비디아,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내년 1분기 공개
머니 디코드
AI는 어디에나 있는데, 생산성은 왜 안 보이나…빅테크 투자 흔드는 ‘솔로우 패러독스’
2조달러 스페이스X, 벌써 하락론 나오는 이유는?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토큰경제학] 엔비디아의 다음 돈줄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