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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경영" 검색 결과

"안전이 최우선" HDC현산 경영진 안전교육 실시

HDC현대산업개발은 22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 최우선 문화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리더쉽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대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이날 안전보건 리더쉽 교육에는 김회언 대표, 정익희 표, 조태제 건설본부장, 이현...
호반건설, 협력사 안전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호반건설, 협력사 안전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호반건설이 협력사의 안전경영을 위해 나섰다. 호반건설은 상생협력 강화와 협력사의 안전분야 역량강화를 위해 ‘세이프티 위드 호반(Safety with HOBA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세이프티 위드 호반은 협력사들에게 실...
HDC현산 최익훈 대표, 안전 최우선 강조 현장경영

HDC현산 최익훈 대표, 안전 최우선 강조 현장경영

HDC현대산업개발은 8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전국의 현장에 대한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빙기 사고 예방을 위해 흙막이 가시설과 비탈면, 지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적극적인 사고 예방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2차례 중대재해를 겪은 HDC현대산...
SPC, 안전경영선포식 개최..'앞으론 안전사고 안 나게'

SPC, 안전경영선포식 개최..'앞으론 안전사고 안 나게'

지난해 평택 SPC 제빵공장 끼임사고로 곤욕을 치른 SPC가 안전사고 없는 경영을 강조하고 나섰다.  SPC는 지난해 계열사 공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 변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구체적인 비전을 담아 안전경영 실천을 결의하는 ‘안전경영 선포식...
제9대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 정진혁 취임

제9대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 정진혁 취임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 이 1일 취임했다. 정진혁 이사장은 이날 대전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 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그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영을 통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리튬포어스 자회사 엘엠케이, 플라즈마 정밀세정 도입해 반도체 불량률 낮춘다

리튬포어스 자회사 엘엠케이, 플라즈마 정밀세정 도입해 반도체 불량률 낮춘다

코스닥 상장사 리튬포어스의 자회사이자 반도체 플라즈마 전문기업 엘엠케이가 반도체 핵심 부품 세정 및 재생 기술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반도체 공정 부산물 분해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과불화화합물(PFAS) 규제에 대응하고 공정 수율을 개선한다는 계획...
20년 현장 누빈 '안전통' 사장 됐다…DL건설, 하정민 신임 대표 선임

20년 현장 누빈 '안전통' 사장 됐다…DL건설, 하정민 신임 대표 선임

DL건설이 하정민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현장 중심 경영 기조와 전사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역량이 검증된 내부 인재를 발탁한 결과다. 1974년생인 하 대표는 신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3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 현장 안...
[카카오 분할]⑤카카오AI·X로 갈린 뒤 누구와 교섭하나…노조가 공동교섭 요구한 이유는?

카카오 분할 ⑤카카오AI·X로 갈린 뒤 누구와 교섭하나…노조가 공동교섭 요구한 이유는?

카카오 노동조합이 회사의 인적분할 계획에 반대하며 카카오 공동체 차원의 공동교섭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법인이 나뉠 경우 교섭 상대와 의사결정 구조가 더욱 불분명해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고려아연, 임직원 교육비 4년새 5배…최윤범 '인재양성' 드라이브

고려아연, 임직원 교육비 4년새 5배…최윤범 '인재양성' 드라이브

고려아연이 임직원 1인당 교육비를 4년 만에 약 5배로 늘리는 등 인재양성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최윤범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고려아연은 26일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임직원 총 교육시간이 12만2315시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1년 6...
현대차 미래 공식은 ‘車+AI’…피지컬 AI 전환 본격화

현대차 미래 공식은 ‘車+AI’…피지컬 AI 전환 본격화

현대자동차가 완성차 본업 경쟁력과 미래차 기술력을 양대 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했다. 피지컬 AI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을 본격화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는 2030년 글로벌 판매 555만대와 전동화차량(xEV) 판매 비중 60%라는 기존 성장 목표를 유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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