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VDC" 검색 결과

LS에코에너지, 베트남전력공사에 2000km 가공선 공급

LS에코에너지, 베트남전력공사에 2000km 가공선 공급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최근 베트남전력공사에 약 2000km의 가공선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가공선은 철탑과 전주에 설치되는 전선으로, 이번에 공급되는 가공선은 베트남 북부와 중부를 잇는 약 600km 길이의 주요 송전망에 사용된...
LS그룹, ‘배·전·반’ 전방위확대..양손잡이경영전략 '탄력'

LS그룹, ‘배·전·반’ 전방위확대..양손잡이경영전략 '탄력'

 LS그룹이 전기·전력·소재 등 기존 주력 산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CFE(탄소 배출 없는 전력)와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관련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낙점해 ‘양손잡...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공장 본격 가동… 글로벌 공급사로 도약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공장 본격 가동… 글로벌 공급사로 도약

호반그룹의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해상풍력 산업의 글로벌 공급사로 자리매김한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충남 당진시 아산국가단지 고대지구에 위치한 해저케이블 1공장 1단계의 건설을 완료하고, 해상풍력 산업의 글로벌 공급사 지위를 ...
한전KDN, 제룡산업과 OPGW 신형 금구류 개발 추진

한전KDN, 제룡산업과 OPGW 신형 금구류 개발 추진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지난 13일 한전KDN 본사 10층 회의실에서 제룡산업(대표이사 박종태)과 가공 HVDC(초고압 직류송전, High Voltage Direct Current)용 금구류 개발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
‘배·전·반’ 기치 LS그룹 신사업 확대 '광폭 행보'

‘배·전·반’ 기치 LS그룹 신사업 확대 '광폭 행보'

LS그룹이 기존 인프라 사업이었던 전기·전력·소재 부문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CFE(탄소 배출 없는 전력)와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관련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접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일진전기, 10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일진전기, 10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일진홀딩스 참여 규모 미확정"

일진전기는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다음달 15일을 배정기준일로 주당 0.22885주씩 배정한다.  유상증자를 통해 유입된 자금은 중전기(변압기, 차단기)공장 및 전선공장 생산능력 증대...
호반산업, 풍력발전사업 공동개발...신재생에너지 사업 다각화

호반산업, 풍력발전사업 공동개발...신재생에너지 사업 다각화

호반산업은 드림엔지니어링·대한전선·하나은행과 국내 풍력발전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사업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송종민 호반그룹 부회...
현대건설, 사우디 초고압직류송전선로 건설 프로젝트 수주

현대건설, 사우디 초고압직류송전선로 건설 프로젝트 수주

현대건설이 해외건설 시장의 핵심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아미랄 프로젝트에 이어 초고압직류송전선로 공사를 수주하며 K건설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 현대건설은 사우디 중부 전력청(SEC-COA)이 발주한 1억 4500만 달러(한화 약 1850억원) 규모의 ‘사...
구자은 회장

구자은 회장 "‘전기의시대' 맞아 LS그룹 제2의도약 박차"

구자은 LS그룹 회장(사진)은 올초 취임한 이래 “‘양손잡이 경영’을 통한 기존 주력 사업과 미래 신사업의 시너지 극대화”를 강조해 왔다. 지난 9월 LS의 미래 신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는 행사인 ‘LS ...
LS전선 '수주 대박'..올해만 1.2조원 규모

LS전선 '수주 대박'..올해만 1.2조원 규모

LS전선이 대규모 수주를 잇따라 따내고 있다. 올해에만 이미 약 1조2000억원대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12일 LS전선은 영국 북해 뱅가드(Vanguard) 풍력 발전단지에 4000억원 규모의 HVDC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국내 전선업체가 유럽에서 따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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