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그룹" 검색 결과

한미사이언스, 장남 임종윤 4인 연합에 투항..지분 매각

한미사이언스, 장남 임종윤 4인 연합에 투항..지분 매각

한미그룹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의 경영권 분쟁이 분수령을 맞이했다. 창업가 장남 임종윤 사장이 4인 연합에 지분을 팔기로 했다.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그룹 '4인연합(신동국, 송영숙, 임주현, 라데팡스)'측은 한미사이언스 임종윤 주주 가 보유한 지분 일부(5%)를...
한미정밀화학, 2024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한미정밀화학, 2024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한미그룹 한미정밀화학은 제1회 '2024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일·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제도, 근로시간 단축, 휴가활용 등에서 모범적인 사례를 보인 기업을 선정하고, 산업...
한미약품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가 집단적 린치 가하고 있다"

한미약품이 임종훈씨가 대표로 있는 한미사이언스의 행동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다음달 주주총회 표대결을 앞두고 작정하고 사업자회사를 망치고 있다는 것이다. 한미약품은 19일 '언론인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을 입장문을 내고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한미그룹 핵심...
한미사이언스 임종훈 대표, 1.55% 블록딜..상속세 재원 마련

한미사이언스 임종훈 대표, 1.55% 블록딜..상속세 재원 마련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가 보유 지분 일부를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한 것으로 임 대표측은 모친 송영숙 회장이 채무를 갚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고육책이라고 해명했다.
한미약품, 유소아용 좌약식 해열제 공급 재개..송영숙 회장

한미약품, 유소아용 좌약식 해열제 공급 재개..송영숙 회장 "이익 볼 생각 말라"

해열제를 삼킬 수 없는 어린 아이와 노인 환자 등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좌약 해열제가 다시 시중에 유통된다. 지난 6월 ‘복합써스펜좌약’ 생산 중단을 결정했던 한미약품은 최근 국내 유일의 좌약 생산 수탁 업체 HLB제약과 공급 재개를 위한 계약을...
한미약품 “지주사 임종훈 ‘독재경영’ 유감…임시주총 진중히 논의”

한미약품 “지주사 임종훈 ‘독재경영’ 유감…임시주총 진중히 논의”

한미약품은 지난달 30일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청한 것과 관련, “임시주총 소집은 일정 자격을 갖춘 누구라도 요구할 수 있는 주주 권리”라며 “주주들께서 합당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이사회를 통해 임시주총 관련 논의를 진중히...
한미사이언스, 11월28일 최대주주 신동국 회장 이사 선임 주총

한미사이언스, 11월28일 최대주주 신동국 회장 이사 선임 주총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오는 11월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오너가 임주현 부회장의 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신 회장은 기타비상무이사, 임 부회장은 사내이사 후보로 올랐다.
북경한미약품, 송영숙 동사장 체제 유지…전문경영인 구축 ‘속도’

북경한미약품, 송영숙 동사장 체제 유지…전문경영인 구축 ‘속도’

한미약품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이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동사장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6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북경한미약품은 이날 열린 동사회에서 직전 동사장이었던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체제를 유지하면서, 새로 선임된 박재현 동사장 등기 절차를 위한 제반 사항을...
한미약품, 인사조직 별도신설..독자 경영 시동

한미약품, 인사조직 별도신설..독자 경영 시동

한미약품은 29일 그동안 지주회사에 위임해 왔던 인사 부문 업무를 독립시키고, 한미약품 내 인사조직을 별도로 신설한다고 밝혔다. 인사조직을 시작으로 독자경영을 위해 필요한 여러 부서들을 순차적으로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한미사이언스, 2분기 영업익 266억원..전년과 비슷

한미사이언스, 2분기 영업익 266억원..전년과 비슷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사이언스가 지난 2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의 영업이익을 냈다.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은 265억6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 5%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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