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허브" 검색 결과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리더에게 듣는다] 아일랜드 더블린_제이미 커든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리더에게 듣는다] 아일랜드 더블린_제이미 커든

제이미 커든(Jamie Cudden)dms 더블린 시의회의 스마트시티 프로그램 리더이다. 더블린 시의 스마트시티 프로그램은 더블린의 '모든 거주자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든다는 목표 하에 시가 직면한 많은...
IDC 북미 스마트시티 어워즈 결선진출 도시 발표

IDC 북미 스마트시티 어워즈 결선진출 도시 발표

스마트시티 관련 세계적인 연구기관인 IDC가 북미 지역 정부 공공단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Government Insights 부문 제4회 연례 스마트시티 북미상(SCNAA)에서 최종 후보자를...
스마트시티 콜롬버스의 혁신 도전은 계속된다

스마트시티 콜롬버스의 혁신 도전은 계속된다

오하이오주의 주도 콜롬버스는 지난 2016년, 미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마트시티 챌린지에서 우승해 연방의 지원을 받아 5년에 걸친 ‘스마트 콜롬버스’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불어라 열풍아~’ 공모사업 열풍이 지속되기 위한 조건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불어라 열풍아~’ 공모사업 열풍이 지속되기 위한 조건

공모사업의 열풍이 불고 있다. 기업들은 물론 지자체 그리고 정부까지 공모사업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열풍은 우리나라에서만 불고 있는 것은 아니다. 세계적인 현상이다.
콜로라도 스마트시티연합, 커뮤니티 살리는 ‘솔루션 찾기’ 챌린지 개최

콜로라도 스마트시티연합, 커뮤니티 살리는 ‘솔루션 찾기’ 챌린지 개최

콜로라도 스마트시티 연합(The Alliance)이 콜로라도 지역사회 회복을 위해 '리바이브 챌린지'를 출범시켰다. 리바이브 챌린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복원력과 형평성을 증진시키는...
세크라멘토, 기차역 재조성…사람 중심의 모빌리티 허브로 전환

세크라멘토, 기차역 재조성…사람 중심의 모빌리티 허브로 전환

미국 새크라멘토 시가 기차역을 포함한 인근 지역을 캘리포니아 주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공공장소 중 하나로 만들겠다는 청사진 아래 자동차보다 사람을 우선시하는 공동체의 허브로 만든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막에 자동차와 거리 없는 초연결 스마트시티 만든다

사막에 자동차와 거리 없는 초연결 스마트시티 만든다

사우디아라비아가 170km 직선으로 연결된 탄소 제로 초연결 도시 건설 계획 더 라인(The Line)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사우디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네옴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더 라인 프로젝트는 홍해...
슈퍼블록 조성을 통한 ‘도시에서의 쾌적한 삶‘의 회복

슈퍼블록 조성을 통한 ‘도시에서의 쾌적한 삶‘의 회복

오스트리아 빈의 공공공간의 3분의 2는 자동차 주차장이다. 차 가용 시간의 98%가 주차되어 있는 상태다. 190만 주민이 사는 빈이 공공공간을 살리기 위해 현재 29%인 자가용 수송 비율을 20%로 줄이겠다고...
플로리다 올랜도, ‘미래를 준비하는’ 스마트시티 종합 전략 마련

플로리다 올랜도, ‘미래를 준비하는’ 스마트시티 종합 전략 마련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가 ‘혁신, 기술 진보, 복원력’을 중심으로 한 최초의 스마트시티 전략을 시작했다. 전략 계획은 내달 시 의회의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유럽 위원회, 유럽 공통의 ‘스마트시티 마켓플레이스’ 론칭

유럽 위원회, 유럽 공통의 ‘스마트시티 마켓플레이스’ 론칭

유럽위원회가 유럽 전역에서 이용 가능한 공통 플랫폼 ‘스마트시티 마켓플레이스’를 2일(현지시간) 새로 론칭했다. 스마트시티월드에 따르면 새로 공개된 스마트시티 마켓플레이스는 유럽 스마트시티 커뮤니티의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