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자연 재난 피해" 검색 결과
스마트 댐 안전관리 전담센터 오픈
환경부 는 국가 댐의 성공적인 안전관리를 전담할 '스마트 댐 안전관리센터 개소식을 25일 오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개최했다. 디지털 뉴딜 주요사업인 '스마트 댐 안전관리'는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하여 댐 안전관리 체계를 디지털화하고, 효율적인 재난예방 및...
도시혁 기자
|
2021. 11. 26. 05:08
텍사스 해안지대에 ‘디지털 트윈’ 구축해 재난 대비
미국 남부 선벨트의 중심인 텍사스는 지난 겨울부터 기후 변화에 따른 극심한 자연재해로 몸살을 앓았다. 겨울철 이상 한파와 폭설로 발전소가 정지되고 공장 가동이 멈췄다.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도 반도체 생산을 멈춰야 했다.
문지혜 기자
|
2021. 10. 16. 02:39
초점
전 세계 곡창지대가 무너진다…스마트시티 위협하는 기후변화
스마트시티는 궁극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 목표를 위해 사물인터넷 , 인공지능 등 차세대 기술들을 적용해 도시의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이고, 이를 통해 공공 서비스를 효율화하면서 편리성을 높인다.
문지혜 기자
|
2021. 10. 02. 02:16
스투/리포트
스마트시티 기후변화 대응전략_C40시티+맥킨지 공동보고서
도시는 기후 변화에 어떻게 적응할 수 있는가 도시는 기후 변화와 관련된 물리적 위험 증가의 최전선에 있다. 도시에는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고 있으며 2050년에는 이 수치가 6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혁 기자
|
2021. 07. 26. 24:05
스투/리포트
미국 건물 50% 이상이 재난 위험 지역에 소재
미국 전역의 건물 중 절반 이상이 재난 위험 지역에 소재한 것으로 조사됐다. 허리케인, 홍수, 산불, 토네이도 및 지진의 위험이 가장 큰 지역에 수천만 채의 주택, 기업 및 기타 건물이 밀집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공공 부문의 정보를 다루는 비영리단체 NPR이...
문지혜 기자
|
2021. 06. 26. 02:09
시론
기후변화는 도시의 재설계를 요구하고 있다
기후변화가 우리 세계를 재편하기 시작했고, 인간은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사람들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도시의 기반시설 또한 환경의 영향으로 위기에 처했다. 가디언은 이달 초, 인도 히말라야에서 빙하가 무너져 계곡에 거대한 눈사태가 발생하면서 두 개의 댐이...
조현호 기자
|
2021. 02. 17. 01:36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스테별곡 (2)
‘소’도 웃는 한 해가 되기는 어려울 듯싶다. 새해 벽두부터 사람들을 괴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파와 폭설은 시작에 불과할 지도 모른다. 어쩌면 스마트시티 추진에 대한 자연의 경고라면 지나친 해석일까.
이연하 기자
|
2021. 01. 12. 19:50
아세안 도시들이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복원력’
세계은행에 따르면 2030년까지 세계 인구는 85억 명에 달하며 이 중 3분의 2가 도시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약 9000만 명이 아세안 지역의 도시로 이주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도시 거주자들이 아세안 인구의 45%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백만 명의 사람들,...
문지혜 기자
|
2020. 08. 25. 02:11
플랫폼으로서 스마트시티
IDC에 따르면 2019년 1월 전 세계 스마트 시티 이니셔티브 지출의 40%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며, 중국의 9개 도시가 2019년에 3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고 추정된다. 2023년까지 IDC는 총 스마트 시티 시장이 1,8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라니최 기자
|
2019. 12. 04. 04:48
"숲이 미래다"...기후변화 대응 위해 한국 숲 조성 후원하는 EU
숲이 대기를 맑게 해 준다는 사실은 이미 입증됐다. 숲은 여름에는 도심에 비해 온도를 섭씨 5도 이상 낮추고 겨울에는 5도 이상 높여준다. 그게 숲이라는 용어의 정의에 포함된다. 숲은 또 산소탱크 역할을 한다.
류인선 기자
|
2019. 11. 02. 05:23
이전
4
5
6
7
8
많이 본 뉴스
1
리벨리온, '국민성장펀드 1호 타이틀' 채용에 적극 활용한다
2
"KRX, 권한없이 금시장 개방 추진..국내 금정련산업 붕괴"
3
[기자수첩] 정부랑 따로 노는 SK,주주도 최태원 회장님처럼 모실 수 있나요
4
키움증권, 콥데이 개인 투자자에게 개방..31일 로킷헬스 등 9개사
5
부동산 규제 속 서울은 '청약불패'…분양시장 양극화 심화, 강남 1000대 1 vs 지방 미달
당신을 위한 PICK
'벼르고 별렀다' NH투자증권, IMA 인가 1주일만에 1호 출시..4000억원 모집
현대차, AI·자율주행 앞세워 ‘하이테크 모빌리티 기업’ 전환에 속도 낸다
한화솔루션, 2.4조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의
신한금융, 진옥동 2기 체제 출범..진옥동 "일류신한 완성하겠다"
KB금융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작년 보수 27억원..KB금융그룹 통합 1위
태광산업, 롯데홈쇼핑 대표이사 해임 예정대로..."경영진도 불법 내부거래 인정"
구광모, "AI 단순한 도구 아냐...AX에 가장 중요한 것 '속도'"
포토·영상
신한금융, 산불에 초토화 안동 숲 복원
검단신도시 청약 열기 재점화…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이달 분양
현대건설, ‘꿈키움 멘토링’ 12기 출범… 청소년 진로 지원 확대
대우건설, 원전 사업 확대…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