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위원회" 검색 결과

서울시, '디지털 감성문화도시' 도약 그랜드플랜 발표… 올해 총 6,080억원 투입

서울시, '디지털 감성문화도시' 도약 그랜드플랜 발표… 올해 총 6,080억원 투입

서울시는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디지털 감성문화도시 서울(Digital Culture City)’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올해 총 6,080억원을 투입, 집중 추진할 문화정책 3대 전략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무인 자율주행 로봇 운행, 여전히 논쟁 중…토론토, 로봇 보행로 운행 금지

무인 자율주행 로봇 운행, 여전히 논쟁 중…토론토, 로봇 보행로 운행 금지

자율주행 로봇 운행에 대한 찬반 논쟁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술은 진일보하고 있지만, 사람의 안전을 우려한 정부와 지자체는 여전히 규제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다. 자율주행 셔틀의 시범 운행은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다. 특히 미국과 유럽이 선도하고 있다. 한국도 ...
'스마트공장'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스마트공장'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표준지도" 나왔다

중소기업들이 스마트공장에 관한 표준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공정영역과 기술분야 별로 분류한 "표준지도"가 나왔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는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의 표준경쟁력을 강화하고 표준을 활용한 스마트공장을 보급·확산하기 위해 스마트제조 관련 표준을...

"K-스마트시티" 현재와 미래 한눈에 본다

"K-스마트시티"의 현재와 미래 한눈에 볼 수 있는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제5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The 5th World Smart City Expo : WSCE 2021)’가 열린다. '스마트시티, 현실이 되다(See R.E....
1.2조 달러 ’연방 인프라 법안‘에 대응, 스마트시티 지원 로비 단체 ’도시혁신연합‘ 창설

1.2조 달러 ’연방 인프라 법안‘에 대응, 스마트시티 지원 로비 단체 ’도시혁신연합‘ 창설

스마트시티를 보다 지속 가능하고 공정하며 혁신적으로 만드는 미 연방의 인프라 지원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몇몇 스마트시티 조직, 기업 및 리더들이 새로운 로비 단체인 ‘도시혁신연합(Coalition for Urban Innovation)을 결성했다. 연합 결성...

"디지털 트윈 국토" 시범사업 지역 10곳 첫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대상지로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총 10개 지역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판 뉴딜 발표를 계기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 시범사업은 인천, 제주, 전남 장성, 충남 아산, 경...
버지니아 주 알링턴, 4년 째 피트니스에 가장 적합한 미국 도시 선정

버지니아 주 알링턴, 4년 째 피트니스에 가장 적합한 미국 도시 선정

미국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의 대부분을 가정에서 보내야 했다. 단체 모임이 금지됐고 체육관을 비롯한 실내 운동장도 모두 문을 닫았다. 최악의 상황에 내몰리자 사람들에게는 비로소 ▲걸을 수 있는 동네 ▲산책로가 지천으로 널린 도시 ▲자전거와 보도가 거미줄처럼 얽혀 퍼...
시카고 등 미국 스마트시티, 야외 식당 서비스 폭넓게 허용

시카고 등 미국 스마트시티, 야외 식당 서비스 폭넓게 허용

시카고 시는 ‘시카고 알프레스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5개 지역사회 단체에 23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해 야외에서의 만찬과 지역사회 중심 공간 조성을 촉진할 예정이라고 스마트시티다이브가 보도했다. 이 보조금 프로그램은 기네스 앤 스미노프의 모회...
[스투/리포트] 전 세계 가로등의 4분의 1, 2030년까지 스마트 조명으로 바뀐다

스투/리포트 전 세계 가로등의 4분의 1, 2030년까지 스마트 조명으로 바뀐다

LED와 스마트 가로등 인프라에서의 글로벌 투자는 기존 설비에 추가되는 센서를 포함해 2030년까지 향후 10년간 총 281억 달러에 달할 것이며 이 때까지 전 세계 가로등의 4분의 1이 스마트 조명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티투데이는 스마트 인프라 시장 ...
호주 매닝엄, 스마트시티로 변신 모색...시의회 전문가 시민이 협업해 추진

호주 매닝엄, 스마트시티로 변신 모색...시의회 전문가 시민이 협업해 추진

호주 멜버른 북동부의 매닝엄이 스마트시티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고 인터넷 매체 네오스코스모스가 전했다. 매닝엄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이 지역의 그리스인들이 주축이 되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닝엄에서 3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건축가 크리스틴 구라마니스(C...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