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정비사업" 검색 결과

'모아타운 1호 번동' 내년 상반기 착공...1242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모아타운 1호 번동' 내년 상반기 착공...1242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서울시는 오세훈표 저층주거지 정비모델 모아타운 1호 강북구 번동 시범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 승인을 받고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강북구 번동 모아주택 시범사업은 정비계획 수립, 조합추진위 구성 등 일부 절차가 생략되고 관리계획 수립부터...
수유동·청량리동 재개발후보지 20층 주거단지 변신

수유동·청량리동 재개발후보지 20층 주거단지 변신

서울시가 강북구 수유 170-1 일대와 동대문구 청량리동 19 일대 재개발 후보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안(이하 '신통안')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주변지역 개발 움직임에도 불구 주민 자력으로 재개발 추진이 어려웠던 이 지역은 신통안으로 지역별 매력을 살린 특색있는...
코오롱글로벌 단독 입찰 미아3구역 가로주택 시공사 입찰 유찰

코오롱글로벌 단독 입찰 미아3구역 가로주택 시공사 입찰 유찰

코오롱글로벌 이 관심을 갖고 있는 서울 강북구 미아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입찰이 한 차례 유찰됐다. 미아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은 지난 16일 진행한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이 코오롱글로벌 단독응찰로 유찰됐다고 17일 밝혔다 .
면목동, 시흥 3·5 동 모아타운 지정… 2027년까지 6천 세대 공급 

면목동, 시흥 3·5 동 모아타운 지정… 2027년까지 6천 세대 공급 

서울시가 올해 4월,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모아타운 1호 시범 사업지'로 강북구 번동을 승인한 데 이어 3개소 관리계획 을 추가로 승인했다. 또 모아타운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이라도 '모아주택 심의기준'을 적용받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사례도 나왔다.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