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확장" 검색 결과

메가MGC커피, CJENM과 공연·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 MOU 체결

메가MGC커피, CJENM과 공연·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 MOU 체결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엠지씨글로벌이 글로벌 IP파워하우스 CJ ENM과 공연·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엠지씨글로벌 김대영 회장과 CJ ENM 윤상현 대표이사 등 주...
SOOP, 작년 영업이익 1220억원...전년비 7.5% 증가

SOOP, 작년 영업이익 1220억원...전년비 7.5% 증가

SOOP(각자 대표이사 서수길, 최영우)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697억원, 영업이익 1220억원의 실적을 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3.7%, 7.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984억원으로 전년 대비 4% 감소했다. 작년 4분기 ...
[액스비스IPO]⑥ 수치 근거 빠진 공모가, 현대차 아틀라스로 '불씨'

액스비스IPO ⑥ 수치 근거 빠진 공모가, 현대차 아틀라스로 '불씨'

공모 과정에서 각종 재무 지적을 받은 레이저 기업 액스비스가 공모가 결정 직전에 섰다. 마지막까지 재무 불확실성을 남기면서도 현대자동차그룹 벨류체인 기대감으로 모멘텀 구축에 힘쓰는 모습이다. 김명진 액스비스 대표는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연 기업설명회를 통해 "레이저 ...

"공모주 청약도 카톡으로?"… 카카오페이증권, IPO 인가 속도 낸다

방대한 개인투자자 풀을 지닌 카카오페이증권이 공모주 청약 증권사로 나설 채비를 서두른다. 단순 위탁매매(브로커리지)를 넘어 IPO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확보, 투자은행(IB)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 "연내 인수업 인가 목표"...부족한 발판 보...
한국투자증권, 업계 최초 2조 클럽..

한국투자증권, 업계 최초 2조 클럽.."압도적 1위"

김성환 한국투자증권이 신년사에서 밝힌 '압도적 1위'가 빈말이 아니었다. 실적 발표 결과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순이익이 2조원대에 진입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xAI 투자로 깜짝 실적을 거둔 미래에셋증권마저 멀찌감치 따돌렸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
HD현대로보틱스 '못 뛰는 피지컬 AI'로 정부·오너 이슈 극복할까 [중복상장 후폭풍]

HD현대로보틱스 '못 뛰는 피지컬 AI'로 정부·오너 이슈 극복할까 중복상장 후폭풍

HD현대로보틱스가 당국 중복상장 불가론에 도전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이 높아진다. 정부 역점 사업에 속한 기업마저 쉽사리 상장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주력 제품의 기술 정체성과 지배구조에 대한 명분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 정부 중복상장 불가론에 도전하는 미래 성장...
GS25, 아이브 레이 내세운 ‘미니두쫀쿠4입’ 출시

GS25, 아이브 레이 내세운 ‘미니두쫀쿠4입’ 출시

GS25가 K-팝 대표 걸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와 디저트 제조명가 ‘로로멜로’가 협업한 ‘미니두쫀쿠4입’을 단독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편의점 GS25는 아이브 레이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디저트를 단독으로 상품화해 2월 11일 선보인다. 가격은 5900원...
[CEO 인터뷰]

CEO 인터뷰 "비용 없이 발굴하는 예비 명품 브랜드, 에스팀만 증명한 경쟁력이죠"

"싸게, 빠르게, 많이 팔아 박수 받는 K-패션은 이제 끝났습니다. 소비자가 선망하는 아이덴티티를 비용 없이 발굴하는 수익형 플랫폼은 에스팀만 증명해 낸 경쟁력이죠." 지난 6일 스마트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K-패션 시장 상황과 에스팀이 지닌 강점을 설명하는 김소연 에스...
신세계, 작년 영업익 4800억원…

신세계, 작년 영업익 4800억원…"미래를 위한 투자의 결실"

신세계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신세계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 3조4196억원(+7.3%), 영업이익 1725억원(+689억)을 달성했다. 2025년 누계 총매출액은 연결 기준 12조77억원(+4.4%), 영업이익은 4800억원(+30억...
허윤홍 GS건설 대표, 호주 현장 점검…대형 인프라·전력망 수주 지원

허윤홍 GS건설 대표, 호주 현장 점검…대형 인프라·전력망 수주 지원

GS건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해외 시장으로 ‘호주’를 정조준 한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이사가 최근 호주를 방문해 기반시설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정부 관계자와 협력사 최고경영자 등과 만남을 갖고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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