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플랜트 공사" 검색 결과

GS건설 허윤홍 대표, 첫 해외 행보... 호주 NEL 도로공사 스모킹 세레모니 참석

GS건설 허윤홍 대표, 첫 해외 행보... 호주 NEL 도로공사 스모킹 세레모니 참석

  GS건설 허윤홍 사장이 첫 해외 행보로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NEL(North East Link) 도로공사 현장을 찾았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와 발주처, 파트너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NFL 도로공사의 본격적인 공사 진행을 알리는 T...
현대건설, 상반기 매출액 17조 1665억원...전년비 30.1% 증가

현대건설, 상반기 매출액 17조 1665억원...전년비 30.1% 증가

 현대건설이 2024년 상반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누적 매출 17조 1665억원으로 전년대비 30.1% 증가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398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545억원을 기록해 전년비 31.2% 감소했다...
'대우건설, 운명의 7월'... 입찰참여 ‘해외 대형 프로젝트 2건’ 수주 판가름

'대우건설, 운명의 7월'... 입찰참여 ‘해외 대형 프로젝트 2건’ 수주 판가름

  대우건설이 수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해외 건설사업 2건이 7월 중에 판가름 날 전망이다. 바로 체코 신규원전 건설사업과 투르크메니스탄 비료공장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가 결정될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총 사업비 30조원 규모의...
현대건설, 원자력발전 연계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착수

현대건설, 원자력발전 연계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착수

  현대건설이 무탄소 에너지 시대 전환을 주도할 수소 생산기지 구축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9일 서울시 중구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및 삼성물산,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전력거래소...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투르크메니스탄서 광폭 행보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투르크메니스탄서 광폭 행보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현지 사업진출을 위한 폭넓은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정회장은 대우건설이 입찰을 진행하고 있는 2건의 비료공장 사업에 대한 현안점검과 현지 협조를 구하고 윤석열 대통령...

"어려워도 사람은 뽑는다"...상반기 채용 나서는 건설사

건설업계가 그 어느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채용은 계속되고 있다.  7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대방건설·LH·남광토건이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다. 포스코이앤씨가 2024년...
GS건설, 6,000억 전남 여수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수주

GS건설, 6,000억 전남 여수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수주

GS건설이 연 이은 대형 플랜트 수주에 성공했다. GS건설은㈜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이 발주한 6000억 규모의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1단계 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은  ㈜한양(60%)과 ㈜GS에너지(40%)의 합작 법인이다.&...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이익 1148억원...전년비 35.0% ↓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이익 1148억원...전년비 35.0% ↓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30일 공시를 통해 2024년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집계 결과 매출액 2조4873억원, 영업이익 1148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4.6% 35.0% 감소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9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줄었다.&nbs...
현대엔지니어링, KIND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업무협약 체결

현대엔지니어링, KIND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업무협약 체결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이강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
'중국산 가짜유리' GS건설 투자의견을 보유→매수 '상향'(?)

'중국산 가짜유리' GS건설 투자의견을 보유→매수 '상향'(?)

순살자이에 이어 중국산 가짜유리를 시공한 GS건설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한 증권사가 투자자들로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재시공 비용이 10억원 안팎으로 수익에 영향을 미칠 만큼 크지않다는 판단이다.   교보증권은 29일자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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