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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화물트럭, 6월부터 중부고속道 달려 서울로 택배 배달한다

자율주행 화물트럭, 6월부터 중부고속道 달려 서울로 택배 배달한다

6월부터 충북 진천에서 서울 사이 고속도로가 포함된 112km 구간에서 자율주행 택배 트럭이 운행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는 고속·장거리 자율주행 서비스의 상용화 촉진을 위해 최초로 자율주행자동차 유상 화물운송을 허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상 화물운송 허가 ...
법원

법원 "하이드로리튬, 400억 자산 리튬포어스에 돌려줘라"

한때 리튬 형제로 불린 리튬포어스(대표이사 변재석)와 하이드로리튬(대표이사 전웅) 간의 자산 이전 투쟁에서 법원이 창업 2세가 이끄는 리튬포어스의 손을 들어줬다. 하이드로리튬의 핵심 자산 중 상당 부분이 원주인에게 돌아가게 되면서 향후 분쟁 구도에 격랑이 예상된다. 법...
[바이오 디코드] 유한양행 레시게르셉트 2상, 국내외 30개 기관서 진행

바이오 디코드 유한양행 레시게르셉트 2상, 국내외 30개 기관서 진행

유한양행의 차세대 알레르기 질환 신약 후보물질 레시게르셉트(YH35324)가 글로벌 임상 2상 궤도에 본격 진입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국가 임상 2상(CLEAR 연구)의 환자 모집을 진행했다. ...
스타 셰프가 마케팅이다…셰프 콜라보에 중독된 식품업계

스타 셰프가 마케팅이다…셰프 콜라보에 중독된 식품업계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막을 내렸지만 그 여파는 여전히 외식업계와 유통업계 전반을 뒤흔들고 있는 모습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스타 셰프들의 이름과 레시피가 프랜차이즈 업계부터 편의점 진열대까지 파고들며 올해 1분기...
동아ST, 이탈리아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연구소·캠퍼스 방문

동아ST, 이탈리아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연구소·캠퍼스 방문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지난 14일 이탈리아 최대 경제 단체 ‘콘핀두스트리아(Confindustria)' 소속 대표단이 송도 연구소 및 캠퍼스를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콘핀두스트리아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아우르는 이탈리아 최대 규모의 산업 총연맹이다. 국...
신한CEO포럼, 우리마포복지관서 배식 봉사활동

신한CEO포럼, 우리마포복지관서 배식 봉사활동

신한금융그룹 전직 자회사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신한CEO포럼’이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동행’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한CEO포럼’ 소속 경영진들이 퇴임 후에도 신한의 기업 문화를 이어가고 재직시절부터 강조해...

"X세대 부자들, 머니무브에 올라탔다"

한국의 부자들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의 이동을 의미하는 머니무브에 이미 올라탔음을 시사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하나은행 하나금융연구소는 15일 대한민국 부자들의 금융행태를 분석한 '2026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Korean Wealth Report)'를 ...
삼성SDS, KKR 대상 1.2조 CB 발행…'리픽싱 無·6년 락업' 오버행 우려 지웠다

삼성SDS, KKR 대상 1.2조 CB 발행…'리픽싱 無·6년 락업' 오버행 우려 지웠다

삼성SDS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KKR을 상대로 1조22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 이는 단일 회차 메자닌 발행으로는 이례적인 초대형 규모다. 조달된 자금은 전액 2026년도 운영자금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시장은 이번 대규모 자금 수혈이 삼성S...
에이디테크, 396억원 주문형 반도체 개발 계약

에이디테크, 396억원 주문형 반도체 개발 계약

에이디테크놀로지는 395억8500만원 상당의 주문형 반도체 ASIC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24.1% 규모로 계약 기간은 내년 5월31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준수 요청에 따라 상대 업체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에이디테크놀로지는 시...
[삼성바이오로직스 15년사] ①삼성의 신수종 사업, 전자·물산의 DNA를 활용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15년사 ①삼성의 신수종 사업, 전자·물산의 DNA를 활용하다

삼성그룹은 2010년 5대 신수종 사업 중 하나로 제약 및 바이오 산업을 공식 선정했다. 이는 기존 전자와 금융 사업에 이어 그룹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새로운 수익 동력이 필요하다는 경영진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그 결과 구체적인 사업 실행 방안이 논의되었고 바이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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