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현정은" 검색 결과
현정은 회장, 현대엘리베이터 이사회 의장 사임키로.."지배구조 선진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7일 현대엘리베이터 등기이사 및 이사회 의장직을 사임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 회장은 17일 열린 현대엘리베이터 임시이사회에 참석해 “최근 사회전반에 기업 지배구조 선진화에 대한 인식과...
이민하
기자
·
2023. 11. 17. 20:21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대엘리베이터 이사직 사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그룹 핵심인 현대엘리베이터 이사직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7일 주주환원정책과 기업기배구조정책 수립을 내놓으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3. 11. 17. 20:19
"현정은 회장 나가!" KCGI운용, 현대엘리에 주주서한
국내 행동주의운동의 대표격인 KCGI측이 현대엘리베이터에 지배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특히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일명 강성부 펀드 'KCGI' 자회사인 KCGI자산운용 은 23일 목대균...
김세형
기자
·
2023. 08. 23. 19:20
현대엘리베이터 중국법인 30주년…글로벌 ‘톱5’ 목표
현대엘리베이터 중국법인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2030년까지 중국 시장점유율을 5.9%까지 높이겠다는 포부를 내놨다. 현대엘리베이터 중국법인은 10일 상해 금산구 스마트 팩토리 대강당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이준동
기자
·
2023. 08. 10. 18:33
"떠나신지 20년이 됐다는 게 믿기지..."
현대그룹이 4일 고(故)정몽헌 회장 20주기를 맞아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현대그룹은 이날 오전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선영을 찾아 참배행사를 가졌다. 현정은 회장과 계열사 사장단 등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해 참배와...
김세형
기자
·
2023. 08. 05. 24:32
현대그룹, 충청북도에 호우피해 복구 성금 2억 원 전달
현대그룹이 충청북도에 호우피해 복구지원을 위한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1일 충청북도 도청을 방문해 김영환 도지사, 이민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2억 원을...
이재수
기자
·
2023. 08. 01. 23:00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모든 가치의 중심은 사람”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모든 가치의 중심은 사람”이라며 인재경영을 역설했다. 현 회장은 지난 21일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스마트 캠퍼스에서 열린 ‘미래인재 아카데미’ 개관 기념 타운홀 미팅에서 한국교통대학교 ,...
이민하
기자
·
2023. 07. 22. 02:01
현대엘리베이터 분쟁 이슈 '해소'(?)..주가 11%↓
현대엘리베이터의 2대주주인 쉰들러 가 최근 지분 일부를 처분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 회사의 경영권 분쟁 이슈가 사라졌다는 투자자 인식이 주가 급락세로 표출되고 있다.
이민하
기자
·
2023. 06. 27. 18:20
현대엘리베이, 둔촌주공 등 대규모 재건축 '싹쓸이' 수주
현대엘리베이터는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현장’으로 불리는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1~3단지의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전량 314대(434억원)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이민하
기자
·
2023. 06. 19. 18:35
현대엘리베이터 '대법 판결'→'경영권 분쟁' 비화할까
최근 대법원이 현대엘리베이터 대주주인 현정은 회장에게 1700억원과 지연이자 등을 배상할 것을 판단한 데 따른 후폭풍이 자칫 경영권 분쟁 가능성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우려가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이민하
기자
·
2023. 04. 07. 24:54
이전
3
4
5
많이 본 뉴스
1
대한상의, '가짜뉴스' 파장에 "재발방지책 즉시 시행"
2
동아ST, 작년 매출 7451억원..최대 매출 경신
3
오뚜기, 작년 영업익 1773억...원재료 부담에 20.2%↓
4
대우건설, 성수4지구 승부수...520m 한강 조망 품은 ‘THE SEONGSU 520’ 공개
5
신세계, 작년 영업익 4800억원…"미래를 위한 투자의 결실"
당신을 위한 PICK
‘GS건설 유력’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조합원은 “기대반 우려반” [정비사업 디코드]
롯데웰푸드,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30% 감소
KB금융, '대한민국 리딩뱅크' 확인..사상최고가
스트래티지 주가 하락이 비트코인 매도로 이어지는 매커니즘은?
비트코인 ETF서 '대탈출'…1주간 1조1800억원 유출
서울시설공단, 따릉이 정보유출 2024년 알고도 조치 안 해
개인정보위, 쿠팡 추가유출 16만5천 계정 "철저 조사"
포토·영상
"주차전쟁 지긋지긋해"... 지방아파트 '넉넉한주차장'이 집값 가른다
아이크래프트, 4분기 순이익 82억원..흑자전환
크래프톤, 4분기 어닝쇼크.."일회성 비용 탓"
크래프톤, 4분기 영업이익 24억원·순손익 227억원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