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아이크래프트, AI 데이터센터 장비 납품 본격화

아이크래프트, AI 데이터센터 장비 납품 본격화

아이크래프트가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장비 납품을 본격화하고 있다. 엔비디아 파트너 회사로서다. 아이크래프트는 네이버클라우드와 2026년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고성능 AI스토리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총 1040억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의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청와대 “광주 군공항 부지 최적”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청와대 “광주 군공항 부지 최적”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들어선다. 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날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관련해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산단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발...
SK에코·대방, 서울 서대문 첫 '모아타운' 천연동 가로주택에 '관심'

SK에코·대방, 서울 서대문 첫 '모아타운' 천연동 가로주택에 '관심'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89-16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2차 현장설명회에 SK에코플랜트와 대방건설이 참석했다. 6일 천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는 기자와 만나 “오후 2시 입장 마감 결과 SK에코플랜트와 대방건설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치러진...
삼성전자 메모리, 상반기 성과급 기본급 100% 책정

삼성전자 메모리, 상반기 성과급 기본급 100% 책정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메모리사업부 직원이 올해 상반기 기본급의 최대 100%를 성과급으로 받는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 지급일은 오는 8일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사내망을 통해 올해 상반기 '목표달성 장려금'(TAI) 지급률을 공지했다. TAI는 ...
 서울 ‘얼죽신’ 열풍, 지방으로 번진다…새 아파트 집값 상승세 뚜렷

서울 ‘얼죽신’ 열풍, 지방으로 번진다…새 아파트 집값 상승세 뚜렷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확산됐던 이른바 ‘얼죽신’ 열풍이 지방 부동산 시장으로도 번지는 모습이다. ‘얼어 죽어도 신축’이라는 말처럼 새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커지는 가운데, 지방에서도 입주 물량 감소와 맞물려 준공 5년 이하 신축 아파트의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

"신속 주택 공급에 역점" 이성훈 LH 사장 취임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이 6일 취임사에서 신속한 주택공급에 방점을 찍었다. LH는 이날 오전 경남 진주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이 사장은 LH의 5대 중점 추진과제로 △주택공급 속도 제고 △공공주택...
[Key Player] ①

Key Player ①"꺾이지 않는 AI 수요…주도주 교체는 신중해라"

글로벌 기술주 시장이 인공지능(AI) 기대와 고평가 논란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매그니피센트7(M7) 등 대형 기술주가 시장을 이끌어왔지만, AI 산업 내부에서는 이미 주도권 이동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미국나스...
삼성SDS도 창사 첫 노조 결성... 2시간만 1만1000명 중 2000명 가입

삼성SDS도 창사 첫 노조 결성... 2시간만 1만1000명 중 2000명 가입

삼성SDS에 창사 이후 첫 노동조합이 출범한다. 최근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주요 계열사에서 불거진 노조의 성과급 개편 요구 목소리가 그룹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삼성SDS 역시 성과보상 체계 개편을 둘러싼 논란 끝에 직원들이 노조를 설립하고 조합원 모집에...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시행 초읽기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시행 초읽기

자회사의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중복상장 원칙금지안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6일 '중복상장 원칙금지·예외허용을 위한 세부기준 거래소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물적분할한 자회사를 중복상장하려는 모회사는 '3%룰...
삼성E&A, 3년 만의 연매출 10조원대 회복 전망…첨단산업·뉴에너지가 견인

삼성E&A, 3년 만의 연매출 10조원대 회복 전망…첨단산업·뉴에너지가 견인

삼성E&A가 올해 3년 만에 10조원대 매출 복귀를 노린다.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반기 첨단산업과 뉴에너지 부문의 매출 인식이 확대되면서 연간 매출 10조원 회복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교보증권이 발간한 삼...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