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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 신내 모아타운’ 이번주 시공사 결정…쌍용 vs 동부 '정면승부' [정비사업 디코드]

‘중랑 신내 모아타운’ 이번주 시공사 결정…쌍용 vs 동부 '정면승부' 정비사업 디코드

서울 중랑구 신내동 모아타운493-13·494-6번지 모아타운(이하 중랑 신내 모아타운)사업의 시공사가 이번주 결정된다. 중견건설사인 쌍용건설과 동부건설이 맞붙은 가운데, 서울 알짜 소규모 정비 사업지에 누가 수주 깃발을 꽂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정...
농심, 전국 유명 다이닝 셰프와 농심 라면 활용한 메뉴 선보인다

농심, 전국 유명 다이닝 셰프와 농심 라면 활용한 메뉴 선보인다

농심이 라면을 활용한 특별 요리를 선보이는 미식 프로젝트 ‘농심면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농심면가는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과 손잡고 전국 인기 다이닝에서 신라면, 짜파게티 등 다양한 농심 라면을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농심은 올해 농...
bhc, ‘치킨에 버거도 파는’ 매장 추가 확대

bhc, ‘치킨에 버거도 파는’ 매장 추가 확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기존 개포자이스퀘어점의 운영 성과에 힘입어 서초교대점과 구의역점에서도 점심 시간대 한정으로 치킨 버거 메뉴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치킨 버거 운영 매장 확대는 지난해 10월 개포자이스퀘어점에서 시범적으로 치킨 버거를 선...
오리온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 출시

오리온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 출시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국민 스낵 ‘오!감자’의 신제품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은 감자튀김을 단순히 케첩에 찍어 먹는 데서 벗어나, 다양한 소스와 조합해 즐기는 MZ세대의 트렌드에 착안해 기획됐...

"안전이 최우선"...대우건설 대표이사·노조위원장, 신입사원에 직접 '안전모' 씌워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설연휴를 앞드고 노사합동으로 신입사원에게 안전모를 수여하는 전통의식을 진행하며 안전경영 의지를 다졌다. 대우건설은 지난 13일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하는 '대우건설인(人) 고유례'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유례’는 중요한 일을 시작하거...
[Key Player] 30대는 '시간'에 베팅하고, 60대는 '현금'을 수확하라... 2026 연금 처방전

Key Player 30대는 '시간'에 베팅하고, 60대는 '현금'을 수확하라... 2026 연금 처방전

"당신의 연금 계좌는 안녕하십니까?"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투자자는 드물다. 2026년의 자본시장은 AI의 폭주와 매크로의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고차방정식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정환 상무는 세대별로 접근법이 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산을 쌓아야 할 3...
설 연휴 분양시장, 전국 279가구 청약 접수

설 연휴 분양시장, 전국 279가구 청약 접수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곳에서 총 279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민간임대·기업형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연휴가 겹치면서 다음 주 분양 시장은 잠시 쉬어가는 모양새...
롯데건설,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롯데건설,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롯데건설이 '잠실 르엘' 보류지 매각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금번 보류지 매각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입찰에는 총 40여명이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입찰마감(11일) 후 하루 만에 매각이 완료됐다. 매각 대상은 전용면적 59㎡...
삼성물산으로 굳혀져 가는 총공사비 6900억 '대치쌍용1차 재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물산으로 굳혀져 가는 총공사비 6900억 '대치쌍용1차 재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금번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4곳(삼성물산 건설부문, 쌍용건설, 대방건설, 진흥기업)이 참여했지만, 사실상 삼성물산으로 기우는 분위기에요. 1차에서도 경쟁자로 꼽혔던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이 불참하면서 조합원들은 재건축 단지에 래미안 아파트가 들어올 것으로 ...
규모만큼 뜨거운 목동5단지 설계 경쟁…”정비계획 지침 안 지켰다” 지적 나와

규모만큼 뜨거운 목동5단지 설계 경쟁…”정비계획 지침 안 지켰다” 지적 나와

서울 양천구 목동5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설계사 선정부터 경쟁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이하 삼우 컨소시엄), 해안건축사사무소 등 국내 빅3가 도전장을 내밀며 일대를 ‘명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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