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
"LG맨" 검색 결과
U+tv, '픽서'·'살인분석반' 등 유명 일본드라마 독점 공개
LG유플러스는 일본 대표 콘텐츠 전문기업 ‘WOWOW(와우와우)’가 제작한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 VOD를 자사 IPTV 서비스 U+tv에 독점으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1991년 위성방송으로 개국한 WOWOW는 ‘영화 같은 드라마&...
양대규 기자
|
2023. 11. 27. 17:57
'맨땅에 헤딩' SK하이닉스 40주년 '번개가 번쩍했던 5가지 순간'
SK그룹 SK하이닉스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사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5순간을 꼽았다. #1. 국내 최초 16K S램 시험생산 성공 1983년 SK하이닉스(당시 현대전자산업)는 반도체 산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당시 ‘반도체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김세형 기자
|
2023. 10. 11. 20:31
LG유플러스, iPhone 15 사전예약에 명품백 경품
LG유플러스가 iPhone 15 온라인 사전예약 고객에 미우미우 백, 나이키x피스마이너스원 에어포스1 등 경품을 증정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6일부터 시작하는 iPhone 15 시리즈 사전예약을 신청한 고객 대상으로 명품백, 고급 운동화, AirPods M...
김윤진 기자
|
2023. 10. 05. 17:52
LG트윈스 고공행진에 '무너×LG트윈스' 굿즈 흥행
LG트윈스 인기에 힘입어 '무너×LG트윈스' 굿즈 매출이 급증했다. LG유플러스는 프로야구 구단 'LG트윈스'의 성적 상승세에 힘입어 자사 캐릭터 '무너'와 LG트윈스가 협업한 굿즈의 인기도 급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8월 1달간의...
김윤진 기자
|
2023. 09. 15. 19:33
KT, 김영섭 신임 대표이사 선임..'LG물 주입한다'
KT가 드디어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마무리했다. 5개월간의 경영 공백 상태를 수습하게 됐다. KT는 30일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이사 선임 ▲경영계약서 승인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
김세형 기자
|
2023. 08. 30. 19:02
LG유플러스, 수도원격 검침 솔루션 조달청 '우수제품' 인증 획득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지향성 지중안테나 특허기술을 적용한 수도원격 검침 솔루션이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보통신 분야에서 지중 안테나 기술을 인정받아 우수제품으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수도원격 검침 솔루션 개발사인 하이텍...
최인영 기자
|
2023. 07. 27. 18:17
LG전자, 분갈이하는 '모듈형 씨앗키트' 출시
LG전자가 분갈이할 수 있는 씨앗키트를 내놓는다. LG전자는 식물생활가전 LG 틔운과 틔운 미니에서 씨앗을 직접 심고 다 자란 식물은 화분으로 옮겨 즐기는 ‘모듈형 씨앗키트’를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모듈형 씨앗키...
김세형 기자
|
2023. 07. 16. 22:43
DL이엔씨 마창민 대표 연봉 6억→10.6억..직원 4.7% 증가
지난 2021년초 LG맨에서 DL그룹에 전격 영입된 마창민 DL이엔씨 대표이사의 연봉이 1년만에 수직상승했다. 16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비건설인'이란 꼬리표가 붙은 마 대표의 지난해 연봉은 10억6700만원으로 나타났다. 1년전 6억500만원보다 75%가 ...
이민하 기자
|
2023. 03. 16. 18:20
스투/포커스
美 민주당 기후법안, 청정에너지 부문 대승리…화석연료 사업에도 아쉽지 않은 선물
미국 상원 지도자들이 이번 주부터 ‘인플레이션 감축법’, 일명 기후법안에 대한 처리 절차에 돌입한다. 무려 3690억 달러(약 480조 원)에 달하는 슈퍼 예산이다. 상원 통과는 시간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청정에너지뿐 아니라 화석연료 산업에 대해서...
조현호 기자
|
2022. 08. 09. 02:20
이전
1
2
3
4
많이 본 뉴스
1
"경영권 분쟁 아닌 책임 규명"…영풍·MBK, 고려아연 최윤범 이사 퇴진 압박
2
[롯데재단 인터뷰]②'가출 청소년'이 아니었다…장혜선 이사장이 장학금에 이름을 건 이유는?
3
증권업계, 신용융자 자기자본 100%→90% 축소..개별종목 총액 신용비중 15% 제한
4
[기자수첩] 정비사업 지식 격차가 만든 ‘먹잇감’
5
스카이라운지 짓고 게스트하우스까지…진화하는 ‘공공분양’ 아파트
당신을 위한 PICK
배달 앱 배민이 안동 원도심 축제서 ‘방문 포장’ 쿠폰부터 내민 까닭은?
1만 명 찾은 무신사 상하이 팝업, 까다로운 중국 인증 어떻게 넘었나
HLB, 美 FDA 벽 넘었다...상한가 직행
휴젤, 美 영업구조 전환에 단기실적 공백..목표가↓-신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OO 출신 뽑아라' 경력직 채용 지침 사과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사업자 인가..'9호 사업자'
강남 엄마는 무슨 주식 사줬지? 한투, 자녀주식 트렌드 서비스 출시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