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건설현장" 검색 결과

'폐배터리 ESS' 건설현장에 국내 처음으로 활용됐다

'폐배터리 ESS' 건설현장에 국내 처음으로 활용됐다

SK에코플랜트와 SK온은 국내 최초로 건설현장에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를 연계한 전력공급시설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율주행로봇 스타트업 트위니, 호반 혁신 대상 차지

자율주행로봇 스타트업 트위니, 호반 혁신 대상 차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건설 분야의 스마트 기술 촉진을 위해 호반그룹의 '2021 호반혁신기술공모전' 대상에 자율주행로봇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트위니'가 선정됐다.
모빌리티, 스마트SOC 부문 5,788억원 포함 '60조+' 예산 확정...역대 최대 규모

모빌리티, 스마트SOC 부문 5,788억원 포함 '60조+' 예산 확정...역대 최대 규모

국토교통부 는 `22년도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이 12월3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1년 대비 3조 7,420억원 증가한 60조 7,995억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건설 엑스포" 메타버스서 개최

국토교통부는 4차 산업이 건설기술과 융·복합된 다양한 스마트 건설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2021 스마트건설 엑스포'를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테크놀로지/초점] '스마트도서관 로봇'+'사용후 배터리 활용 전기차 충전소' 등장한다

스마트테크놀로지/초점 '스마트도서관 로봇'+'사용후 배터리 활용 전기차 충전소' 등장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제5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서면심의로 △바나듐 이온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활용 도심형 전기차 충전소,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다양한 실증사업 등 탄소중립과...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27일부터 3일간 개최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27일부터 3일간 개최

국토교통부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최초로 개최되는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240여 개기업·기관들이 참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