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아시아 진출" 검색 결과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인도 공식 진출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인도 공식 진출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인도 고아 타이 호라이즌에서 열린 글로버 에스테틱 서밋(Global Aesthetics Summit, 이하 GAS)에 참가해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의 인도 시장 공식 진출을 알렸다고 22일 밝...
대한민국아트피아드대회, '국가대표' 아티스트 선발 장정 개시

대한민국아트피아드대회, '국가대표' 아티스트 선발 장정 개시

아시아/대한민국아트피아드위원회(AAC/KoAC)는 내년 7월 개최 예정인 ‘아시아아트피아드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아티스트를 선발하는 ‘대한민국아트피아드대회’가 지난 7일 공식 공모를 시작으로 24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AAC/KoA...
A&M 코리아, 사업 실사 전담팀 출범…

A&M 코리아, 사업 실사 전담팀 출범…"최상의 컨설팅 서비스 제공"

글로벌 경영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은 국내 시장의 고도화 추세에 따라 투자자들의 M&A 투자 판단을 지원하는 사업 실사 전담팀을 공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업 실사는 인수 대상 기업이 속한 산업과 경쟁 환경, 고객 수요, 성장 전략 등을 분석해 향후 성장 가능...
씨어스 모비케어, 미국 FDA 510(k) 품목허가 획득

씨어스 모비케어, 미국 FDA 510(k) 품목허가 획득

씨어스는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기 '모비케어(mobiCARE™)'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씨어스는 미국 판매를 위한 규제 절차를 마치고 현지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했다. 회사는 지난 5월 FDA 5...
신한금융, 우즈베키스탄 투자·금융 협력 논의

신한금융, 우즈베키스탄 투자·금융 협력 논의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 장관을 비롯한 사절단과 면담하고 양국 간 투자 및 금융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과의 무역·투자 협력 확대를 위해 방한한 우즈베키스탄...
GS건설, 글로벌 투자사와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확대...합작법인 설립

GS건설, 글로벌 투자사와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확대...합작법인 설립

GS건설이 에너지 전환과 디벨로퍼 사업을 중심으로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허윤홍 대표 취임 이후 선별 수주와 내실 중심 경영을 이어온 데 이어,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GS건설은 22일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아이스...
글로벌 운용사 13곳 끌어모은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13곳 끌어모은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 및 주요 임원을 초청한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글로벌 투자상품의 국내 공급 확대와 전략적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칼라일(Carlyle), JP모간(...
글램팜, 홍콩서 헤어드라이어 ‘글램뮤즈 슈팅블라스트’ 출시

글램팜, 홍콩서 헤어드라이어 ‘글램뮤즈 슈팅블라스트’ 출시

헤어기기 브랜드 '글램팜(Glampalm)'이 홍콩에서 신제품 헤어드라이어를 선보이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글램팜은 지난 17일 홍콩에서 '글램뮤즈 슈팅블라스트'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현지 주요 미디어 관계자를 비롯해 유명 인플루...
 [유통가 소식] F/W 트렌드 제안·여름 슈즈 출시·해외 사업 확대

유통가 소식 F/W 트렌드 제안·여름 슈즈 출시·해외 사업 확대

패션·유통업계가 시즌 신제품 출시와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오롱FnC의 케이트는 2026 F/W 컬렉션을 공개하며 하반기 패션 트렌드를 제안했고, 노스페이스는 여름철 활용도를 높인 서머 슈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하이라이트브랜즈는 코닥어패럴을 중심으로 해...
우진비앤지, 최대주주 10억 지분 매입…강재구 단독대표 체제 책임경영 시동

우진비앤지, 최대주주 10억 지분 매입…강재구 단독대표 체제 책임경영 시동

동물용 의약품 기업 우진비앤지가 10억원 규모의 최대주주 지분 매입을 진행한다. 이는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나타내기 위한 목적이다. 우진비앤지는 기존 각자대표 체제에서 강재구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하여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의사결정 구조를 개편했다. 공시에 ...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