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검색 결과

KB금융,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서정호 변호사 추천

KB금융,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서정호 변호사 추천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25일, 신임 사외이사 1명과 중임 사외이사 4명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추천된 후보들은 다음달 개최되는 2026년 정기 주주 총회의 결의를 거쳐 KB금융지주 사외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석화 사업재편' 1호 승인…정부

'석화 사업재편' 1호 승인…정부 "2.1조 이상 지원"

산업통상부는 지난 23일 HD현대오일뱅크·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이 제출한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정부가 발표한 석유화학산업 구조개편 로드맵에 따른 첫 번째 사업재편 승인 사례다.
금호건설, 한국펄벅재단에 다문화 청소년 위한 '희망 장학금' 전달

금호건설, 한국펄벅재단에 다문화 청소년 위한 '희망 장학금' 전달

금호건설DL 저소득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위해 한국펄벅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데 사용된다.
이지스자산운용 ‘센터필드’, IWBI ‘유니크 임팩트 어워드' 수상

이지스자산운용 ‘센터필드’, IWBI ‘유니크 임팩트 어워드' 수상

이지스자산운용은 자사가 운용하는 센터필드가 국제웰빌딩연구소 가 수여하는 'Unique Impact Award'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IWBI는 2014년 WELL 표준을 출시한 글로벌 공익법인으로, 현재 80개국 이상에서 건강친화형 건물 인증을 주도하는 국제적...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에드워드 리, 안나의 집 찾아 '한끼 나눔' 행사 진행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에드워드 리, 안나의 집 찾아 '한끼 나눔' 행사 진행

GS리테일은 전일(24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안나의 집에서 ‘GS리테일과 에드워드 리가 나누는 따뜻하고 특별한 한 끼’ 나눔 행사를 통해 급식소 이용자들에게 ‘사랑과 배려의 한 끼’를 전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아카데미' 개최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아카데미' 개최

한국투자증권 은 전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기업 인사·재무 담당자 등 퇴직연금 실무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주요 기업의 퇴직연금 담당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성과급의 임금성 판단’과 ‘퇴직연금 의무화’...
HDC현대EP, 신우철 대표이사 선임…고부가·고기능 소재 중심 체질 강화

HDC현대EP, 신우철 대표이사 선임…고부가·고기능 소재 중심 체질 강화

HDC그룹 은 내달 3월 16일부로 신우철 HDC현대EP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우철 신임 HDC현대EP 대표이사는 삼성제일모직 케미칼사업부를 시작으로 약 30년간 화학·소재 기업에 몸담아 온 첨단소재 분야 전문 경영인이다.
[보스반도체 Decoded] ①시리즈A 870억 조달…포스트밸류 약 3000억 추산

보스반도체 Decoded ①시리즈A 870억 조달…포스트밸류 약 3000억 추산

모빌리티용 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보스반도체가 대규모 시리즈A 라운드를 마쳤다. 이번 투자를 통해 설립 4년 차에 3000억원에 육박하는 기업가치에 도달한 것으로 추산된다. 프리 시리즈A 직후 산출된 최소 몸값과 비교하면 2년여 만에 7배가량 뛴 수치다.
중국인이 쓰는 외화 송금 3위 한패스, 케이뱅크 부진 속 힘겨운 도전 [흑백공모주]

중국인이 쓰는 외화 송금 3위 한패스, 케이뱅크 부진 속 힘겨운 도전 흑백공모주

중국인 중심 외국인 송금 기업 한패스가 업계 3위라는 애매한 시장 지배력과 대형 금융사 참전이라는 거대한 파도 속에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기업공개 호황에도 금융·핀테크에 대한 박한 평가가 이어졌다는 점도 과제다.
씨앤씨인터내셔널, 청주 신공장 '승부수'…글로벌 퀀텀점프 노린다

씨앤씨인터내셔널, 청주 신공장 '승부수'…글로벌 퀀텀점프 노린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청주 신공장 증설을 통해 글로벌 색조 화장품 ODM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선다.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해 일시적인 성장통을 극복하고, 제2의 도약을 맞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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