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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검색 결과
남극에 기록적인 해양 폭염이 닥쳤다…'빙붕' 무너질 수도
스투/리포트
해양학자들이 배를 타고 남극의 서해안을 따라 기상을 분석한 결과, 남극해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따뜻한 상태였으며 해빙 의 범위도 크게 낮아졌음을 발견했다. 최근 수십 년의 기온 변화 속에서도 최근이 더욱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비영리 기관...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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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24. 02:20
중국ㆍ미국, 전세계에서 기후위기 가장 취약한 국가
중국과 미국의 일부 지역이 기후변화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크로스디펜던시이니셔티브 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江苏省)이 전 세계에서 가장 기후변화에 취약한 지역으로 꼽혔다. 이어 산둥성(山东省)과 허베이성(河北省), 광둥성(广东省), 허난성(河南省) 등...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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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23. 19:35
전기車 선진국 중국업체가 日 에어택시시대 '잰걸음'
'주차장 계약없이 차를 먼저 사는 것이 무모한 나라' 일본에서 중국 업체가 유인 자율비행 에 성공해 화제다. 일본은 고속도로 통행료가 비싼데다 도로폭 마저 다른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협소하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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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23. 01:32
"해수면상승으로 태국 수도 방콕이 사라질 수도"
스투/리포트
해수면 상승이 농경지를 침수시키고 물을 오염시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예상보다 빨리 이주시킬 것이라고 경고하는 보고서가 나와 주목된다. 해당 보고서는 해안지역, 특히 비싼 해안 지도 기술을 이용하지 못하는 개발도상국이 해수면 상승에 상대적으로 더 취약해 피해가 집중될...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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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18. 02:48
호반건설 튀르키예 시리아 구호 행렬 동참
호반건설이 지진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따뜻한 구호의 손길을 건넸다.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지진피해 지역에 구호 성금 1억 5천만원(호반건설 1억원, 호반산업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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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15. 22:00
풍력 터빈 높이가 280m..파리 에펠탑 '턱밑'
덴마크는 풍력 발전 분야의 선구자이자 글로벌 강국으로 알려져 있다. 덴마크가 최근 세계에서 가장 높은 풍력 터빈을 가동했다는 소식이 BBC를 비롯한 여러 언론의 주요 뉴스로 등장했다. 덴마크는 글로벌 풍력터빈 1위 기업인 베스타스 를 앞세워 풍력 발전으로의 전환에...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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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15. 17:22
우리銀 ‘우리WON클릭기부함’ 오픈..인터넷뱅킹으로 튀르키예 모금
우리은행 은 지난 6일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고객이 쉽고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우리 WON 클릭 기부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우리 WON 클릭 기부함’은 수해, 지진, 화재 등 갑작스러운 재난 재해 발생 시, 우리은행 고객이면...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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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14. 20:02
bhc치킨, 1만 마리 나눔 실천 '훈훈'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지난해 가맹점과 함께 진행한 기부 릴레이로 1만 마리의 치킨을 지역 사회에 기부했다. 6일 bhc치킨에 따르면 가맹점주 치킨 기부 릴레이는 지난해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됐다.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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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06. 20:20
유럽 최고의 도시들 수몰 위험
스투/리포트
유럽 최고의 도시들은 처음에는 부유층이 살고 사업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장소였다. 무역을 가능하게 하는 강이 뻗어 있었고, 도시의 금고를 채우는 항구가 있었다. 그러나 기후 변화의 시대를 맞아 역사적으로 2000년 이상을 번영했던 도시들이 위협받고 있다고 유럽...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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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02. 01:13
2100년 해수면 0.5m오른다..사라질 도시는
스투/리포트
지구온난화가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 중 하나인 그린란드 중심부 3.2km 두께의 빙상 꼭대기에도 실제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최근 네이처지에 실린 연구 논문 기사에 따르면 그린란드는 2000년대 들어 맞이한 10년 동안 적어도 1000년래 최고 기온을 기록한 것으로...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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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01. 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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